이란 체류 한국인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40여명 남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란 체류 한국인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40여명 남아

산호세조아 0 392 03.03 07:06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프로축구 이기제 선수 등 육로로 빠져나와



cd7012551ee869ed6df7e3d13a471e2e_1772552023_6333.png
이란 체류 한국인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23명이 3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은 주이란한국대사관이 임차한 버스 2대에 나눠타고 전날 오전 5시 테헤란에서 동쪽으로 출발했다.

이들은 중간 기착지에서 1박한 이후 이날 저녁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넘어 안전하게 입국 수속을 마쳤다.

대피 인원에는 교민뿐 아니라 일부 공관원과 공관원 가족 10여명이 포함됐다. 타국 국적의 동포와 탈출 인원의 가족인 이란 국적자 일부도 함께 대피했다.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과 이란 프로축구 메스 라프산잔 소속 이기제 선수도 버스에 탑승해 이란을 빠져나왔다.

이란 내 인터넷이 마비된 상황에서 주이란대사관은 별도의 통신망을 통해 철수 인원, 외교부 본부와 소통을 유지하면서 대피를 진행했다.

외교부 역시 안전한 대피 경로 확보를 위해 미국 및 이란 당국 등과 소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대사관 관계자들과 서울 외교부 본부에서 급파된 신속대응팀이 이들을 맞았다.

신속대응팀은 현지 대사관과 입국 수속을 지원하고, 현지 숙박과 귀국 항공편 안내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대피 인원은 주투르크메니스탄에서 임차한 버스를 이용해 수도인 아시가바트로 이동 중이며 4일 중 한국이나 제3국으로 개별 출국할 예정이다.

이란에는 교민 약 60여명이 체류하고 있었으나, 이번 대피로 남은 인원은 40여명으로 줄었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이란대사관 철수 가능성에 대해선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사태 장기화 여부를 지켜보면서 한국인 대피를 끝까지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62 07.06
    07.06
    62
  • 진주만에 결집한 30개국 함정들…지휘봉은 韓해군이 잡았다
    53 07.06
    07.06
    53
  •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로 재판받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56 07.06
    07.06
    56
  • 박빙 승부 펼쳤지만…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나토의 벽' 높았나
    47 07.06
    07.06
    47
  •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46%…2030 부정평가 절반 넘겨
    62 07.03
    07.03
    62
  •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경찰 순찰차에 치여 사망
    65 07.03
    07.03
    65
  • 백악관 "한국 정부가 쿠팡 표적삼아…깊이 우려"
    54 07.03
    07.03
    54
  •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47 07.03
    07.03
    47
  • 농가 꿀 훔쳐먹는 사고 반복한 반달가슴곰, 포획돼 보호시설로
    58 07.02
    07.02
    58
  •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60 07.02
    07.02
    60
  •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물품들,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폐기
    51 07.02
    07.02
    51
  •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2년 확정
    57 07.02
    07.02
    57
  • 中서 '아이돌 외모' 반려 로봇 출시…"속눈썹 한올씩 직접 심어"
    70 07.01
    07.01
    70
  • 양평 남한강서 서울 '동거인 살해·유기 사건' 시신 발견
    66 07.01
    07.01
    66
  • 李대통령·文 前대통령, '민주진영 단합·국민 통합' 공감대
    83 07.01
    07.01
    8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2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3 Room rent
  • 4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5 방렌트
  • 6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7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8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9 하우스 셰어 (여성)
  • 10 방하나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6 명현재 접속자
  • 2,166 명오늘 방문자
  • 4,85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70,724 명전체 방문자
  • 29,368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