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대회 중에도 술·약물하러 화장실”…앤서니 김, 충격 고백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심지어 대회 중에도 술·약물하러 화장실”…앤서니 김, 충격 고백

최고관리자 0 769 2025.02.27 04:23

fa91f76a0a4bb3f5568cc9053d2347be_1740666174_7458.jpeg 

“심지어 대회 중에도 술·약물하러 화장실”…앤서니 김, 충격 고백 © 경향신문


우즈와 경쟁했던 교포 골프선수

12년 은둔 끝에 LIV로 작년 복귀

“매일 1%씩 나아지고 있어”


교포 골프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고통을 덜어내기 위해 매일 술과 약물을 접해야 했다”고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미국 ‘ESPN’은 26일 “앤서니 김이 최근 금주 2주년을 기념하는 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고 소개했다. 1985년생 앤서니 김은 2008년부터 2010년 사이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은 선수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경쟁 구도가 설정될 만큼 인기를 누렸으나 2012년을 끝으로 공식 대회에 나오지 않았다. 이후 10년 넘게 공식 활동을 하지 않다가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를 통해 필드에 복귀했다. 그는 “20년 동안 거의 매일 스스로 제 삶을 마감하는 생각을 했다”며 “PGA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낼 때도 술과 약물에 의존하느라 나 자신이 누구인지 잃어버렸을 정도”라고 지난 시절을 돌아봤다. 심지어 “대회 중에도 (술이나 약물을 위해) 몇 홀마다 화장실에 들러야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다”고도 밝혔다.

새 삶을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아내와 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앤서니 김은 “제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매일 1%씩 나아지는 것이 앞으로 제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또 “이달 초 LIV 골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도중 다리에 불편함을 느꼈다”며 “진단 결과 다리에 혈전이 생겼다고 한다”고 자기 몸상태를 밝혔다.

LIV 골프 데뷔 이후 최고 순위가 36위인 앤서니 김은 3월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올해 5월에는 국내에서 첫 LIV 골프 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앤서니 김 역시 출전 가능성이 있다.


출처 ⓒ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UFS 연습 오늘 조기종료…트럼프 지시로 기간·규모 대폭 축소
    136 08.21
    08.21
    136
  • BTS 정국·회장님 노려 380억 탈취…해킹조직 총책 1심서 징역20년
    128 08.21
    08.21
    128
  • 검찰, 송민호 '부실복무' 도운 공단 관리자에 징역 1년 구형
    117 08.21
    08.21
    117
  • 복면쓰고 나체로 연세대 인근 연쇄 성추행…신원 파악 아직
    119 08.21
    08.21
    119
  • 李대통령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 트럼프 노력 경의"
    113 08.20
    08.20
    113
  • "성욕 편지 제자와 수업하라니"…분리 안 된 피해교사
    107 08.20
    08.20
    107
  • 쿠팡 입주 인천 물류센터서 불…3천여명 대피
    113 08.20
    08.20
    113
  • "내연남 아기일까 봐"…'출생 이틀' 영아 살해한 친모 구속기소
    106 08.20
    08.20
    106
  • 트럼프 대북 구애에 왕이 방한까지…종전 다자논의 탄력받나
    112 08.19
    08.19
    112
  • 조희대, 대법관 2명 제청…관례 깨고 청와대에 '서면 통보'
    110 08.19
    08.19
    110
  • 李대통령, 오세훈에 "공급 늘려야지 집값폭등 가능성 높여서야"
    117 08.19
    08.19
    117
  • "북한 서해안 석도서 건설작업 포착…해군기지 신축 착수한 듯"
    94 08.19
    08.19
    94
  • 잠실 5성급 호텔 쓰레기장서 탄창·탄환 발견…경찰 수사
    108 08.18
    08.18
    108
  • 월세 독촉하는 집주인 둔기로 때린 세입자 징역 10개월
    107 08.18
    08.18
    107
  • 韓,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 첫언급…초계기·군함 등 투입 검토
    125 08.18
    08.18
    1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77 명현재 접속자
  • 319 명오늘 방문자
  • 6,34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288,071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