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생 비자 면접 재개…“SNS 공개 안 하면 거부될 수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 유학생 비자 면접 재개…“SNS 공개 안 하면 거부될 수도”

최고관리자 0 697 2025.06.19 04:00

2153d8df16732db3890c0bb905a37038_1750341550_3044.jpeg 

중국 베이징 미국 대사관 앞에서 중국 학생들이 비자 면접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중단 3주 만에 예약 시스템 다시 열어


미국 국무부가 중단했던 유학생 비자 발급 절차를 3주만에 재개했다. 대신 신청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공개’로 전환할 것을 요구해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비판이 인다.


19일(현지시각) 에이피(AP) 통신과 뉴욕타임스 보도를 보면, 미 국무부는 이날 국외 대사관과 영사관에 지난 5월말 중단된 유학생 비자(F·M·J) 관련 절차를 재개하라고 지시했다. 학생 비자 신규 신청자 중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 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지 않은 사람은 비자 발급이 거부될 수 있다고 공지문에서 밝혔다.


미 국무부는 국외 영사관 직원들에게 “미국 시민, 문화, 정부, 기관 또는 건립 이념에 대한 어떤 적대감의 징후”를 찾으라고 지시했다. 다만, 미 국무부는 이런 지시를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인 기준을 알려주지는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표현의 자유 억압, 이념적 순응 조장, 외국인에 대한 자기 검열 강요, 트럼프 정부 비판 차단 등을 겨냥했다는 비판이 나온다”라고 보도했다.


지난달 뉴욕타임스가 ‘비자 신청자의 소셜미디어를 검열할 때 인공지능을 사용하느냐’라는 질문에, 미 국무부 대변인은 “모든 가능한 기술을 사용할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미 국무부는 전 세계 미국 대사관에 유학생 비자 신규 면접을 중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에 전 세계의 미국 유학생들은 지난 3주간 미국 영사관에서 비자 면접 예약을 다시 시작하기를 기다려왔다.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항공편을 예약하고, 머물 곳을 찾아야 하는 데 그럴 시간이 점점 줄기 때문이다.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박사과정생 첸(27)은 다음 주 비자 면접 예약을 확정한 뒤 “매일 두세번씩 누리집에 들어와서 확인했는데, 예약이 재개돼 정말 다행”이라고 에이피 통신에 말했다.


사라 스프라이처 미 고등교육협의회 부회장은 “이건 전무한 조처다. 유학생들에게 시행하는 정치적 리트머스 시험이 될 것이라 우려한다”며 “정부가 어떻게 이 조처를 실행하는지 지속해서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훈 기자 ⓒ 한겨레신문사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UFS 연습 오늘 조기종료…트럼프 지시로 기간·규모 대폭 축소
    129 08.21
    08.21
    129
  • BTS 정국·회장님 노려 380억 탈취…해킹조직 총책 1심서 징역20년
    116 08.21
    08.21
    116
  • 검찰, 송민호 '부실복무' 도운 공단 관리자에 징역 1년 구형
    104 08.21
    08.21
    104
  • 복면쓰고 나체로 연세대 인근 연쇄 성추행…신원 파악 아직
    113 08.21
    08.21
    113
  • 李대통령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 트럼프 노력 경의"
    109 08.20
    08.20
    109
  • "성욕 편지 제자와 수업하라니"…분리 안 된 피해교사
    104 08.20
    08.20
    104
  • 쿠팡 입주 인천 물류센터서 불…3천여명 대피
    104 08.20
    08.20
    104
  • "내연남 아기일까 봐"…'출생 이틀' 영아 살해한 친모 구속기소
    97 08.20
    08.20
    97
  • 트럼프 대북 구애에 왕이 방한까지…종전 다자논의 탄력받나
    109 08.19
    08.19
    109
  • 조희대, 대법관 2명 제청…관례 깨고 청와대에 '서면 통보'
    103 08.19
    08.19
    103
  • 李대통령, 오세훈에 "공급 늘려야지 집값폭등 가능성 높여서야"
    112 08.19
    08.19
    112
  • "북한 서해안 석도서 건설작업 포착…해군기지 신축 착수한 듯"
    91 08.19
    08.19
    91
  • 잠실 5성급 호텔 쓰레기장서 탄창·탄환 발견…경찰 수사
    104 08.18
    08.18
    104
  • 월세 독촉하는 집주인 둔기로 때린 세입자 징역 10개월
    104 08.18
    08.18
    104
  • 韓,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 첫언급…초계기·군함 등 투입 검토
    116 08.18
    08.18
    1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31 명현재 접속자
  • 2,413 명오늘 방문자
  • 11,30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224,963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