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화장실 간 사이 부기장 실신…아찔한 10분 비행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기장 화장실 간 사이 부기장 실신…아찔한 10분 비행

최고관리자 0 663 2025.05.20 04:34

48f0e3100dc78f75bf909e5e8c253d01_1747751594_3031.jpeg 

독일 푸랑크푸르트 공항의 루프트한자 여객기. ©연합뉴스 


지난해 독일 루프트한자 여객기가 조종석에 혼자 있던 부기장이 실신한 채 10분간 운항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dpa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사고 조사 기관 CIACIC는 이날 보고서에서 작년 2월 1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스페인 세비야로 가던 에어버스 A321기가 10분동안 조종사 없이 비행했다고 밝혔다.


당시 기내엔 승객 199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기장이 잠시 조종실을 떠나 화장실에 간 동안 조종간을 잡은 부조종사가 실신했고, 의식을 잃은 부기장이 의도치 않게 조종 장치를 조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항공기는 자동 항법 장치 덕에 안정적으로 비행을 계속할 수 있었다.


항공 교통 관제사는 당시 부조종사에게 세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응답은 없었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기장은 일반 코드를 입력해 조종실 문을 열려고 다섯번이나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평시엔 일반 코드를 넣으면 조종실에 벨소리가 울려 안에서 문을 열 수 있다.


한 승무원도 기내 전화를 이용해 부기장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소용없었다. 기내 보안문은 납치 방지용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강제로는 열 수 없다.기장은 결국 조종석 내부의 도움 없이 문을 열 수 있는 비상 코드를 입력했다. 그리고 자동으로 문이 열리기 직전 정신을 차린 부기장이 가까스로 안에서 문을 열었다.


부기장은 기내에 있던 의사로부터 응급 처치를 받았고 이후 완전히 의식을 되찾았다.


기장은 목적지 세비야가 아닌 마드리드에 비상 착륙을 결정했고, 부기장은 그곳에서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 CBS노컷뉴스 박초롱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69 08.21
    08.21
    69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78 08.21
    08.21
    78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84 08.21
    08.21
    84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67 08.21
    08.21
    67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65 08.20
    08.20
    65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79 08.20
    08.20
    79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83 08.20
    08.20
    83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74 08.20
    08.20
    74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72 08.19
    08.19
    72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83 08.19
    08.19
    83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60 08.19
    08.19
    60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75 08.19
    08.19
    75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79 08.18
    08.18
    79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82 08.18
    08.18
    82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68 08.18
    08.18
    6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84 명현재 접속자
  • 44,485 명오늘 방문자
  • 39,46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772,300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