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으로 쫓겨난 맥도날드 전 CEO…1240억 퇴직금 반환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성추문'으로 쫓겨난 맥도날드 전 CEO…1240억 퇴직금 반환

HawaiiMoa 0 1252 2021.12.16 17:05

[AP = 연합뉴스] 

[AP = 연합뉴스] 


부하 직원과의 사적 관계로 쫓겨난 맥도날드의 전직 최고경영자(CEO)가 1천억원이 넘는 퇴직금을 회사에 돌려줬다.

맥도날드는 16일 스티브 이스터브룩 전 CEO와 1억500만 달러(약 1천244억원)의 퇴직금 반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BC방송 등이 보도했다.

이스터브룩 전 CEO가 현금과 주식 등 퇴직금을 돌려주고 사과 성명을 발표하는 대신 회사 측은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



사내 규정을 어기고 한 부하 직원과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다가 2019년 해고된 이스터브룩 전 CEO는 재임 시절 다른 부하 직원들과도 부적절한 성관계를 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도마 위에 올랐다.

맥도날드가 지난해 8월 델라웨어주 법원에 낸 퇴직금 반환 소장에 따르면 그는 2018년께 부하 직원 3명과 성적 관계를 맺고 이메일로 수십 건의 누드 사진과 영상 등을 주고받았다.

이들 중 1명에게는 수십만 달러 상당의 맥도날드 주식도 넘겨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부하 직원과의 성적 관계를 금지한 회사 규정을 위반한 것이자, 앞서 2019년 회사 측의 조사 과정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증거라고 NYT는 전했다.

이스터브룩은 2019년 조사에서 부하 직원과 육체적인 관계를 맺은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맥도날드는 그가 회사 규정을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사측에 거짓말한 사실이 드러난 만큼 퇴직금을 돌려받아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이날 합의 후 이스터브룩 전 CEO는 성명을 내고 "재임 기간 때때로 맥도날드의 가치를 유지하고 회사 리더로서의 책임을 완수하지 못했다"라며 "옛 동료 직원들과 이사회, 맥도날드 프랜차이즈에 사과한다"고 말했다.



맥도날드 이사회의 엔리케 에르난데스 주니어 의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합의를 통해 이스터브룩에게 그의 명백한 비행과 거짓말, CEO 직위를 악용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고 강조했다.

이스터브룩이 반납한 퇴직금은 기록적인 규모지만, 역대 최고액은 아니라고 NYT는 전했다.

지난 2007년 유나이티드헬스의 윌리엄 맥과이어 전 CEO는 4억 달러를, 이후 데니스 코즐로스키 전 타이코 CEO는 5억 달러를 각각 반납한 바 있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117 08.21
    08.21
    117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122 08.21
    08.21
    122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135 08.21
    08.21
    135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109 08.21
    08.21
    109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117 08.20
    08.20
    117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122 08.20
    08.20
    122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128 08.20
    08.20
    128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113 08.20
    08.20
    113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104 08.19
    08.19
    104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112 08.19
    08.19
    112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97 08.19
    08.19
    97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104 08.19
    08.19
    104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109 08.18
    08.18
    109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109 08.18
    08.18
    109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94 08.18
    08.18
    9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3 명현재 접속자
  • 6,293 명오늘 방문자
  • 10,52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340,050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