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함 5명 체포, 미성년 상대 성적 범죄 미수등으로

한인포함 5명 체포, 미성년 상대 성적 범죄 미수등으로

산호세조아 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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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체포되는 용의자.<사진 월넛 크릭 경찰국>



월넛 크릭 경찰국은 최근 한인을 포함한 성인 5명을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미성년자와 성적인 접촉을 하려는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5명은 자신들이 미성년자를 만날 것이라는 생각으로 월넛크릭을 방문했다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이들이 마주한 것은 미성년자가 아니라 언더커버 수사관들이었다. 이번 수사는 월넛 크릭 경찰국과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아동을 향한 인터넷  범죄 수사팀(Intenet  Crimes Against Children Task Force, ICAC)이 미성년들을 성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어른들을 잡기 위해 진행됐다.

월넛 크릭 경찰국은 ICAC 수사팀은 어린이들이 피해를 당하기전 범죄자들을 알아내고, 조사를 하며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밝혔다.

체포된 이들은 모두 미성년자와 성적 행위 미수, 미성년자와 성적 관계를 목적으로 접촉한 혐의, 섹스를 위해 미성년자와 만남을 주선한 혐의등을 받고 있다. 이들 5명중 4명은 베이지역 출신이며 한명은 독일에서 방문한 사람이다. 이들은 앤드류 가르시아(32, 콩코드), 밸리 레이 브리랜드(29, 앤티옥), 루돌프 나시드 로블(42, 독일), 제이섹 마르키위츠(67, 월넛크릭), 김모씨(36, 마린카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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