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연금 신청 연령 62·66세가 50% 넘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소셜연금 신청 연령 62·66세가 50% 넘어

최고관리자 0 558 2025.03.18 05:18

b2564a79c133fc63a876b98bd8f5048c_1742310986_5943.jpg 

로이터/ 소셜연금 신청 연령 62·66세가 50% 넘어


‘조기 수령’ 현실 선택 많아

3위 65세 포함 65.1% 차지


언제부터 수령하느냐는 소셜연금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다. 언제 시작하느냐에 따라 월 수령액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소셜연금 액수 계산은 어찌 보면 단순하다. 지금까지 내가 쌓아놓은 크레딧과 몇 살에 받느냐 두 가지다.


사회보장국(SSA)은 ▶일한 기간 ▶소득 액수 ▶생일을 기준으로 한 소셜연금 100% 수령 나이 ▶실제 소셜연금 수령 나이 4가지를 기본으로 월별 지급액을 계산한다.


수령액은 일한 기간과 소득 두 가지로 계산한다. SSA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조정한 최고 소득 35년치를 바탕으로 수령액을 계산한다. 투자소득을 제외하고 평생 높은 임금을 받았다면 은퇴 후 수령액이 더 많다.


그러나 매년 소득이 많았더라도 근무 연수가 35년이 안되면 수령액이 줄어든다. 35년보다 적게 일한 해는 평균 계산에 0달러가 돼 수령액을 줄인다. 은퇴 후 소셜연금이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 35년은 일하는 것이 좋다.


수령 나이에 따른 액수는 100%를 받을 수 있는 67세를 기준으로 하면 된다. 67세 이전에 받으면 수령액은 줄지만 받는 기간은 늘어난다. 67세 이후에 받으면 받는 기간은 줄지만 수령액이 늘어난다.


100% 수령 가능 연령은 소셜연금을 100% 받을 수 있는 나이로 출생연도에 따라 결정된다. 1960년 이후 출생자는 67세부터 100%를 받을 수 있다.


▶통계로 본 소셜연금 받는 나이


소셜연금을 언제 받느냐는 철저히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다른 은퇴자들이 실제로 몇 살부터 소셜연금을 받느냐는 아는 것은 상황 파악에 도움이 된다. 2022년 통계를 보면 새로 소셜연금을 받기 시작한 이들은 약 341만명이었다. 이들 중 65.1%는 62세와 65세, 66세였다.


이 통계는 개인차에도 집단으로서 은퇴자들이 수령액과 기간 사이에서 어느 쪽을 비중을 더 두는지 현실적인 선택을 엿볼 수 있다. 흔히 수령 나이를 분류할 때 수령 가능 나이인 62세, 100%를 받는 67세, 최대액을 받을 수 있는 70세로 나누지만 현실에서는6 2세, 65세, 66세가 3분의 2 에 이른다.


2022년 수령 신청자 가운데 가장 많은 연령은 62세로 전체의 27.3%를 차지했다. 수령액은 적지만 일찍 받는 이들이 가장 많은 게 현실이다. 그 다음으로 많은 연령은 66세로 24.7였다. 세 번째로 많은 것은 65세로 13.1%였다. 이 중 62세와 66세가 절반을 넘었다.


66세는 수령액에서 100%를 받는 67세와 큰 차이가 없고 65세도 66세와 비슷한 심리라고 보면 결국 은퇴자들은 수령액보다 이른 나이에 받는 걸 더 선호하지만 수령액이 70%로 크게 적은 62세보다는 65세와 66세까지는 버텨 100% 가깝게 받아 손해를 최소화하려는 심리가 강함을 알 수 있다. 생활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고 더 오래 받는 것에 조금 더 중점을 둔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최근엔 기금 고갈 우려가 더 커지면서 조기 수령이 늘어난 부분도 있다.


교과서적인 안내에 따르면 62세 수령의 장점은 일찍, 오래 받는다는 것이다. 특히 2033년까지 사회보장연금 혜택이 축소될 가능성을 고려해 미리 수령하는 것이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한 번 선택하면 태어난 해에 따라 지급액이 영구적으로 25%에서 30%까지 줄어든다. 67세 수령은 100%를 받기 때문에 기준점 역할을 한다. 70세 수령은 67세보다 수령액을 24%~32% 더 받을 수 있다. 수명이 늘면서 수령 기간이 적다는 단점도 갈수록 줄어든다.


수령 시작 나이와 혜택의 차이를 수치로 보면 2023년 12월 기준, 62세의 평균 월 수령액은 1298.26달러였다. 67세는 1883.50달러, 70세는 2037.54달러였다. 70세 수급자가 조기 수급자보다 평균 57% 더 많이 받았다.


은퇴계획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나이티드 인컴’의 2019년 조사에 따르면, 은퇴자 중 최적의 시기에 소셜연금을 신청한 이들은 4%에 불과했다. 반면 70세까지 기다린 이들은 57%가 최적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런 수치는 최고의 혜택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보여준다. 또 70세에 신청하는 것이 모든 이들에게 최선의 선택은 아니라는 것이다.




<©중앙일보>안유회 객원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 고교 ‘AP 한국어’ 신설 추진…전국 서명운동
    3 3시간전
    03:04
    3
  • 한인타운, 대형 럭서리 아파트 완공
    6 3시간전
    02:59
    6
  • 가격 오르는데 소득 정체… 가주서 집사기 어려워
    4 3시간전
    02:57
    4
  • 미 본토 48개 주, 7월 평균기온 관측 사상 최고…‘더스트 볼’ 기록도…
    4 3시간전
    02:44
    4
  • 민원실 직통 내선번호 개설
    11 08.12
    08.12
    11
  • “식료품값·유가, 우리 목표 보다 여전히 높아”
    10 08.12
    08.12
    10
  • 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실적 32% 급등
    7 08.12
    08.12
    7
  • 금리도 집값도 오른다…미국 주택 거래 두 달 연속 감소
    10 08.12
    08.12
    10
  • 한국 리틀야구, 세계 챔피언 됐다
    18 08.11
    08.11
    18
  • 국내선 기내서 한인 ICE에 또 체포
    16 08.11
    08.11
    16
  • “장애차별 보복해고”… 한인 교수 소송
    17 08.11
    08.11
    17
  • 이민서류 적체 사상 최악… 처리기간·기각률 급등 ‘3중고’
    20 08.11
    08.11
    20
  • 2026-2027 시즌 신입 단원 모집
    30 08.09
    08.09
    30
  • 한국 정부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미주 한인사회 각별한 주의
    31 08.09
    08.09
    31
  • 미래 리더양성 위한 ‘2026 청소년 포럼’ 개최
    31 08.09
    08.09
    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2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3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4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5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6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7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8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9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10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2 명현재 접속자
  • 2,170 명오늘 방문자
  • 15,67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900,016 명전체 방문자
  • 29,50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