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케이드 수혜 자격 강화 추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메디케이드 수혜 자격 강화 추진

최고관리자 0 746 2025.02.21 05:45

f4ca5157eaf650d980746a2eb5892aca_1740152674_0136.jpeg 

AP로이터


연방의회 공화 지도부 근로요건 추가 등 검토 


연방하원 공화당이 연방정부 지출 감축 등을 위해 저소득층을 위한 정부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의 수혜 자격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19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마이크 존슨 연방하원의장 등 공화당 지도부는 메디케이드에 대한 예산 가운데 약 8,800억 달러 대규모 삭감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기조에 맞춰 연방정부 지출을 약 2조 달러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존슨 의장 등은 메디케이드 예산 감축을 위해 근로 의무 요건 추가 등 수혜 자격 강화를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하원 공화당 지도부는 푸드스탬프처럼 메디케이드도 수혜를 위해 최소 근로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쪽으로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자녀가 없는 50세 이하인 경우 푸드스탬프를 받기 위해 한 달에 80시간 이상을 일하거나 직업 교육 등을 받아야 하는데 비슷한 규정을 메디케이드에도 도입하자는 구상이다.


연방하원 공화당은 메디케이드 수혜 자격에 근로 요건을 추가할 경우 1,000억 달러 예산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외에 하원 공화당 일각에서는 메디케이드 수혜자 1인당 연방정부가 주정부에 지급하는 보조금 금액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서한서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올해 서머타임 3월 9일 시작, 11월 2일까지
    1455 2025.02.23
    2025.02.23
    1455
  • 미 연방공무원들, "지난주 달성한 5가지 일 적어내라"
    838 2025.02.23
    2025.02.23
    838
  • 미국에서 '가장 무례한 도시'는
    771 2025.02.22
    2025.02.22
    771
  • 미국서 인기 반려 동물 3등 차지한 닭…이유 있었네
    782 2025.02.22
    2025.02.22
    782
  • 마돈나, 스스로 '왕'이라는 트럼프 향해…"농담이라면 안 웃겨" 비판
    1116 2025.02.22
    2025.02.22
    1116
  • 월마트에서 휴대폰 파는 구글 직원… 늘고 있는 ‘투잡족’
    683 2025.02.22
    2025.02.22
    683
  • “인형에 집착, 26세 남성"… 4000달러로 250개 넘게 사들여
    1170 2025.02.21
    2025.02.21
    1170
  • 메디케이드 수혜 자격 강화 추진
    747 2025.02.21
    2025.02.21
    747
  • 착륙중 여객기 뒤집힌 델타항공, 승객당 3만달러 보상금 제시
    790 2025.02.21
    2025.02.21
    790
  • 아마존, '12년 독주' 월마트 꺾었다…사상 첫 분기 매출 1위 등극
    891 2025.02.21
    2025.02.21
    891
  • “낳고 보니 내 아이가 아니네” 사바나 백인 여성이 흑인 아기 출산
    1016 2025.02.20
    2025.02.20
    1016
  • “기부금 요청 안했는데”… 산불 피해 ‘크라우드펀딩’ 사기
    814 2025.02.20
    2025.02.20
    814
  • 미국 시민권 포기 작년 한 해 5천여명
    1528 2025.02.20
    2025.02.20
    1528
  • 첫 주택 구입자 다운페이 9% 불과
    688 2025.02.20
    2025.02.20
    688
  • 더이상 '켄터키 치킨' 아니다…95년 만에 최초로 '중대결정'
    787 2025.02.19
    2025.02.19
    78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1 명현재 접속자
  • 8,475 명오늘 방문자
  • 12,81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254,604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