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었구나!" 대성통곡...산불서 잃은 반려견 재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살아있었구나!" 대성통곡...산불서 잃은 반려견 재회

최고관리자 0 1156 2025.01.13 05:12

d8765a497389c009e4bc572f9f023337_1736781085_8135.jpg 

반려견 오레오를 찾으며 눈물을 보이는 콜빈(왼쪽)과 5일 뒤 오레오를 찾은 콜빈(오른쪽). (사진=리즈 크로이츠 엑스 갈무리) 


미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한 남성이 죽은 줄 알았던 반려견과 재회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 N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LA화재로 살던 주택이 전소한 케이시 콜빈은 이날 5일동안 찾아 헤메던 반려견 ‘오레오’와 재회했다.

콜빈과 오레오는 LA화재 중 가장 큰 규모인 ‘팰리세이즈 화재’로 헤어지게 됐다. 콜빈은 직장에 있다가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반려견들을 구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면서 콜빈은 5시간 동안 도로에 갇혔고, 그 사이 산불은 더욱 크게 번졌다.

다행히 콜빈의 반려견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소방관이 구조해냈지만, 오레오는 소방관에게서 도망쳐 버렸다고 한다. 소방관이 콜빈의 집을 방문한 뒤 몇시간 후 그의 집은 전소했다.

이후 콜빈은 실종된 오레오를 찾아나섰다. 콜빈은 오레오를 걱정하며 지역 방송국과 눈물의 인터뷰를 했고, 그의 인터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널리 퍼졌다. 기적적으로 몇몇 사람들이 오레오를 봤다는 제보를 해왔다. 오레오는 콜빈의 이웃집 굴뚝에서 자고 있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결국 콜빈은 오레오 실종 5일 만에 재회하게 됐다. 콜빈은 이웃집 대문에서 강아지 장난감을 들고 오레오를 불렀고, 곧 오레오가 나타나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 콜빈은 “너 살아 있었구나! 살아있었어!”라고 외치며 대성통곡했다. 이 장면을 리즈 크로이츠 NBC뉴스 기자가 포착했고, 이 영상은 엑스에서 525만회 조회되는 등 많은 사람을 뭉클하게 했다.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퇴임 사흘 앞둔 바이든, 마약사범 2500명 감형…역대 최대 규모
    721 2025.01.17
    2025.01.17
    721
  • 20년 넘게 여전한 인기에 골머리…드라마 주인공 집에 뭔일
    1149 2025.01.16
    2025.01.16
    1149
  • 유기견 입양하려 보호소 방문했다 2년 전 실종된 강아지와 재회한 여성
    877 2025.01.16
    2025.01.16
    877
  • 미 실업수당 15%가 부정사기 수령…팬데믹 특별지원 지원에
    886 2025.01.16
    2025.01.16
    886
  • "적색육 많이 먹으면 치매 위험 13%↑…견과류 대체시 20%↓"
    847 2025.01.16
    2025.01.16
    847
  • 산불로 초토화된 LA 거리 뒤덮은 ‘분홍빛 가루’ 정체는
    1393 2025.01.15
    2025.01.15
    1393
  • '오렌지 주' 미국 플로리다 "생산량 100년 만에 최저"
    852 2025.01.15
    2025.01.15
    852
  • 미·일 민간 달 탐사선, 함께 스페이스X 로켓 실려 발사
    1061 2025.01.15
    2025.01.15
    1061
  • “1기때 오바마 업적 무력화 분노”… 미셸, 트럼프 취임식 불참
    775 2025.01.15
    2025.01.15
    775
  • 스타벅스 화장실 개방 중단…"주문 손님만 허용"
    818 2025.01.14
    2025.01.14
    818
  • ‘감형에 일당까지’ 산불 진압에 900여명 죄수 투입
    1384 2025.01.14
    2025.01.14
    1384
  • 트럼프 ‘불체자 최대규모 추방’ 맞서 바이든, 100만명 추방 면제 결정
    785 2025.01.14
    2025.01.14
    785
  • 미국내 틱톡 사용금지 앞두고 다른 중국앱 '레드노트'로 이전 급증
    771 2025.01.14
    2025.01.14
    771
  • "살아있었구나!" 대성통곡...산불서 잃은 반려견 재회
    1157 2025.01.13
    2025.01.13
    1157
  • 로봇 입고 일어선 마비환자… 안경만 써도 들리는 소리
    984 2025.01.13
    2025.01.13
    98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6 명현재 접속자
  • 5,606 명오늘 방문자
  • 13,98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364,511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