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사기, 7000만명이 400억불 당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전화사기, 7000만명이 400억불 당했다

최고관리자 0 1511 2022.11.12 02:58

4c292ec2a44345baf486dbdcd17ddb40_1668257847_8272.jpg 

전화 사기로 올해 미국인 7000만명이 400억 달러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전화번호를 두낫콜 리스트에 등록할 것을 권고했다.



건수 289%·액수 359% 폭증…젊은층·남성 더 피해

메시지 링크 클릭 말고 모르는 번호 받지 말아야


전화 사기가 갈수록 교묘하고 다양해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스팸 전화를 걸러내는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트루콜러에 따르면 올해 통화 및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화 사기를 당한 미국인은 약 7000만명에 달하며 피해 규모가 400억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루콜러의 클레이턴 리아브래튼 수석 고문은 “적은 비용으로 자동 발신장치 설치해 다수의 전화번호를 연결할 수 있다. 의도적으로 지역, 인구 분포를 고려해 무작위로 전화를 거는 것은 매우 단기간에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보이스 피싱 등 통화 사기(Vishing)와 문자 사기(Smishing)는 기존의 이메일 사기(Phishing)와 비슷한 유형이지만 매우 즉각적이고 단시간에 이뤄진다. 특히 스마트폰을 항시 휴대하고 수시로 들여다보기 때문에 걸려들기 쉽다”고 덧붙였다.


연방거래위원회(FTC)에 따르면 지난해 180만건의 사기 보고가 접수된 가운데 전화 사기가 36%를 차지했다. 사기 유형으로는 가족·친지 사칭, 비즈니스·투자, 채무탕감, 신용점수 회복, 자동차 보증기간 연장, 자선 기부, 융자, 경품, 로또, 여행·타임셰어, 무료 체험 등 다양하다. 전화 사기 피해자 수는 매년 급증해 지난 2014년 1760만명에서 올해 6840만명으로 289% 증가했으며 피해 규모도 86억 달러에서 395억 달러로 359% 폭증했다.
 
전화 사기꾼을 역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유명한 유튜버 키트보가는 “대다수의 사기꾼이 매우 긴박한 사안이라며 다그쳐 피해자의 정신을 빼놓는다. 또한 전화를 끊지 말라던지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런 후 일단 피해자가 안심하면 바로 사기행각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그는 “흔히 시니어들이 주요 타깃이고 사기 피해를 본다고 생각들 하지만 젊은층일수록, 여성보다 남성이 더 피해를 많이 입는다”고 덧붙였다.
 
통계에 따르면 피해 남성의 경우 35~44세가 51%로 가장 많았으며 18~34세가 46%로 뒤를 이었다. 이어 45~54세 24%, 55~64세 10%, 65세 이상 9% 순이었다.
 
여성 피해자의 34%는 18~34세였으며 35~44세가 32%, 45~54세 15%, 55~64세 8%, 65세 이상 11% 순으로 나타났다.
 
젊은층 피해가 큰 것에 대해 리아브래튼 수석 고문은 “젊은이들은 온종일 스마트폰을 달고 산다. 또한 소셜네트워크 활동이 왕성해 개인 정보가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사기꾼들의 타깃이 되기 쉽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피해 예방을 위해 ▶모르는 전화는 받지 말 것 ▶텍스트 메시지의 링크는 절대로 클릭하지 말 것 ▶케이스넘버, 직원 넘버 등 요구할 것 ▶전화 끊고 크레딧카드, 은행에 직접 전화해 확인할 것 ▶전화번호를 FTC 두낫콜 리스트에 등록하라고 조언했다.
 
두낫콜 리스트 등록은 웹사이트(www.donotcall.gov)를 통해 이메일 1개당 최대 3개 번호까지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박낙희 기자<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56 07.06
    07.06
    56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50 07.06
    07.06
    50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45 07.03
    07.03
    45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45 07.03
    07.03
    45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45 07.02
    07.02
    45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44 07.02
    07.02
    44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56 07.01
    07.01
    56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51 07.01
    07.01
    51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57 06.30
    06.30
    57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54 06.30
    06.30
    54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57 06.28
    06.28
    57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59 06.28
    06.28
    59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51 06.27
    06.27
    51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58 06.27
    06.27
    58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59 06.26
    06.26
    5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2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3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4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5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6 Room rent
  • 7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8 방렌트
  • 9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10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7 명현재 접속자
  • 2,788 명오늘 방문자
  • 6,33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91,526 명전체 방문자
  • 29,37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