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조기 은퇴붐에 인력난 가중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팬데믹 조기 은퇴붐에 인력난 가중

HawaiiMoa 0 1183 2021.11.04 07:13

WSJ "2019년 비해 150만명 더 많아"

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조기 은퇴 붐으로 인해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2월∼올해 4월 은퇴자 수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에 비해 150만명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됐다. 베이비붐 세대(1946∼1964년생)가 고령화됨에 따라 은퇴자 수가 늘어나는 상황인데, 코로나19로 인해 그런 추세가 더 강화됐다는 의미다. 특히 학력이나 소득이 낮은 이들의 조기 은퇴가 두드러졌다. 슈워츠 경제정책분석연구소의 은퇴평등연구소에 따르면, 대학 졸업장이 없는 55∼64세 은퇴율이 2019년에서 올해 사이 0.8%포인트 상승한 반면, 같은 연령대 대졸자의 은퇴율은 같은 기간에 0.6%포인트 하락했다.

보스턴대 은퇴연구센터에 따르면, 62세 이상이면서 주당 소득이 하위 3분의 1인 계층의 실업률은 2019년 2분기 28%에서 지난해 4분기 38%로 약 10%포인트나 급등했다. 그러나 소득 상위 3분의 1계층의 실업률은 같은 기간 18%에서 22%로 약 4%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쳤다. 여유가 있는 베이비붐 세대는 최근 주식시장 호황과 집값 상승 덕분에 조기 은퇴에 나서고 있지만, 소득이 낮은 이들은 그럴 만한 형편이 되지 않음에도 노동시장을 이탈했다고 저널은 지적했다.

연방준비제도의 한 조사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가계의 절반가량이 퇴직금 계좌가 없었다. 조기에 퇴직한 이들이 나중에 여건이 나아지면 다시 경제활동에 참여할지가 관건이나 전망이 그리 밝지는 않다.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25∼54세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코로나19 상태가 한창이던 지난해 4월 79.8%에서 올해 9월 81.6%로 회복했으나, 55세 이상 고령층의 경우 9월 기준 38.6%로 지난해 4월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민서류 ‘온라인 접수 의무화’ 시대
    67 08.21
    08.21
    67
  •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와 존경 전해
    74 08.21
    08.21
    74
  •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헌터’, 케데헌에 소송… “상표권 침해”
    61 08.21
    08.21
    61
  • 75세에 도장 문 두드린 할머니…11년 뒤 태권도 3단 됐다
    76 08.21
    08.21
    76
  •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62 08.20
    08.20
    62
  • 구글 항공사 데이터 인수…“AI 합습에 필요”
    66 08.20
    08.20
    66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성공…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68 08.20
    08.20
    68
  • 인기 냉동 과일바 ‘아웃샤인’ 전국 리콜…“유리 조각 가능성”
    75 08.20
    08.20
    75
  •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69 08.19
    08.19
    69
  •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58 08.19
    08.19
    58
  •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59 08.19
    08.19
    59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65 08.19
    08.19
    65
  • 미 전역 연쇄총격 얼룩
    71 08.18
    08.18
    71
  •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71 08.18
    08.18
    71
  • “미주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헌신 계승” 한인사회 광복절 경축행사 줄이어
    68 08.18
    08.18
    6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80 명현재 접속자
  • 4,633 명오늘 방문자
  • 39,46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732,448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