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화내도 확인 못 해준다” 백악관 대변인과 기자, 가시 돋친 설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아무리 화내도 확인 못 해준다” 백악관 대변인과 기자, 가시 돋친 설전

최고관리자 0 976 2024.07.09 05:12

1a6479c1bb80a70365c09a482b6f7fb0_1720537879_8355.jpeg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8일(현지시간) 일일 백악관 브리핑 도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한 질문을 받고 발언하고 있다. ©국민일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계속되는 가운데 8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대변인과 취재진이 고성으로 설전을 벌였다. 백악관 출입 기자 질문에 대변인이 명확한 답변을 회피하면서 감정 섞인 언쟁이 오간 것이다.

CNN에 따르면 이날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파킨슨병 전문가인 케빈 캐너드가 백악관을 방문했는지에 대해 기자들로부터 수차례 질문을 받았지만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백악관의 공식 방문자 기록을 근거로 월터 리드 군 의료센터의 신경과 의사 캐너드가 8개월간 8차례 백악관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 피에르 대변인은 ‘프라이버시’와 ‘보안 문제’ 들어 캐너드의 이름조차 언급하길 거부했다.

그러자 기자단은 곧바로 반발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다.

CBS의 백악관 출입 기자 에드 오키프는 “당신은 아주 기본적이고 직접적인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자 장 피에르 대변인은 “그(바이든 대통령)는 신경과 의사를 세 번 만났다고 말하고 있다. 그게 제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내용”이라고 답했다.

오키프 기자가 “그렇지 않다”고 하자, 장 피에르 대변인은 말을 자르며 “아니, 그렇다”고 받아쳤다.

오키프 기자가 다시 “캐너드가 특별히 대통령의 상태 때문에 백악관에 온 것인가”라고 거듭 묻자, 장피에르 대변인은 “피부과 의사부터 신경과 의사까지, 전문의의 이름을 널리 공유할 수는 없다”고 응수했다.

오키프 기자가 답변을 끊으며 질문을 계속하자 장 피에르 대변인은 “공격적인 방식”이라며 언성을 높였다.

장 피에르 대변인은 그러면서 “당신이 얼마나 나를 몰아붙이든, 나에게 얼마나 화가 났든 나는 그 이름을 확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설령 그게 (방문자) 기록에 있어도 상관없다. 당신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대통령이 신체검사를 위해 3차례 신경과 의사를 만났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NYT는 “장 피에르와 기자들 사이의 관계는 종종 험악했다”며 “ 그러나 정치적으로 재앙적인 TV토론 이후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위해 싸우면서 최근 며칠 동안 브리핑룸의 분위기는 더욱 긴장됐다”고 전했다.


임성수 기자 ©국민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민서류 ‘온라인 접수 의무화’ 시대
    113 08.21
    08.21
    113
  •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와 존경 전해
    114 08.21
    08.21
    114
  •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헌터’, 케데헌에 소송… “상표권 침해”
    107 08.21
    08.21
    107
  • 75세에 도장 문 두드린 할머니…11년 뒤 태권도 3단 됐다
    121 08.21
    08.21
    121
  •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101 08.20
    08.20
    101
  • 구글 항공사 데이터 인수…“AI 합습에 필요”
    103 08.20
    08.20
    103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성공…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109 08.20
    08.20
    109
  • 인기 냉동 과일바 ‘아웃샤인’ 전국 리콜…“유리 조각 가능성”
    111 08.20
    08.20
    111
  •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100 08.19
    08.19
    100
  •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104 08.19
    08.19
    104
  •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96 08.19
    08.19
    96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92 08.19
    08.19
    92
  • 미 전역 연쇄총격 얼룩
    100 08.18
    08.18
    100
  •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104 08.18
    08.18
    104
  • “미주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헌신 계승” 한인사회 광복절 경축행사 줄이어
    100 08.18
    08.18
    1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6 명현재 접속자
  • 3,861 명오늘 방문자
  • 7,66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306,996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