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 남편 면회 갔다 알몸 수색 당해” 배상금 무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교도소에 남편 면회 갔다 알몸 수색 당해” 배상금 무려

최고관리자 0 718 2024.09.11 04:35

88c78294cf557927348fc6d35d77d011_1726065336_3721.jpg 

교도소에 수감된 남편을 면회하러 갔다가 알몸 수색, 성추행 등을 당했다며 교정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승소한 미국 여성 크리스티나(왼쪽)와 남편 카를로스 카르데나스. AP연합뉴스


캘리포니아 교도소에 수감된 남편을 면회하러 갔다가 알몸으로 수색당하고 성추행 당한 미국 여성 크리스티나 카르데나스가 교정당국으로부터 560만 달러(75억원)를 배상받게 됐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법원은 합의금 560만 달러 중 교정당국이 360만 달러를, 나머지 200만 달러는 교도관 2명과 의사 1명 등이 각각 지불할 것을 명령했다.

앞서 카르데나스는 2019년 9월 6일 캘리포니아 테하차피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남편을 면회하러 갔다가 알몸 수색을 받은 뒤 성추행당했다며 교정당국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카르데나스는 소장에서 교도소 관계자가 알몸 검색을 했고 약물 및 임신 검사, 병원의 엑스레이 및 CT 촬영을 한 것은 물론 남성 의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카르데나스는 “내가 이 소송을 진행하게 된 동기는 다른 사람들이 내가 경험한 것과 같은 심각한 범죄를 감수할 필요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했다

교도소 관계자들은 “영장을 근거로 수색을 실시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영장에는 카르데나스의 몸에서 밀반입될 수 있는 물품이 엑스레이를 통해 발견된 경우에만 옷을 벗기고 수색할 수 있다고 나타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엑스레이와 CT 검사 당시 이러한 물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녀는 병원을 오가는 과정에서 수갑이 채워지는 등 범죄자 취급을 당했고, 검색 과정에서 물이나 화장실 사용을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소지품이나 몸에서 밀반입 물품이 발견되지 않았는데도 남편과의 면회를 거부당했다.
 

김유진 기자ⓒ 문화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민서류 ‘온라인 접수 의무화’ 시대
    83 08.21
    08.21
    83
  •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와 존경 전해
    86 08.21
    08.21
    86
  •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헌터’, 케데헌에 소송… “상표권 침해”
    78 08.21
    08.21
    78
  • 75세에 도장 문 두드린 할머니…11년 뒤 태권도 3단 됐다
    90 08.21
    08.21
    90
  •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79 08.20
    08.20
    79
  • 구글 항공사 데이터 인수…“AI 합습에 필요”
    81 08.20
    08.20
    81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성공…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85 08.20
    08.20
    85
  • 인기 냉동 과일바 ‘아웃샤인’ 전국 리콜…“유리 조각 가능성”
    89 08.20
    08.20
    89
  •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80 08.19
    08.19
    80
  •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75 08.19
    08.19
    75
  •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76 08.19
    08.19
    76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74 08.19
    08.19
    74
  • 미 전역 연쇄총격 얼룩
    80 08.18
    08.18
    80
  •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83 08.18
    08.18
    83
  • “미주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헌신 계승” 한인사회 광복절 경축행사 줄이어
    76 08.18
    08.18
    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02 명현재 접속자
  • 42,640 명오늘 방문자
  • 85,79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053,404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