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으로 쓰러져…20일간 의식 없었다” 미국 배우의 고백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뇌졸중으로 쓰러져…20일간 의식 없었다” 미국 배우의 고백

최고관리자 0 796 2024.12.11 05:19

9441d19e8fb32c766d3769ec10ee96f8_1733930304_6208.jpeg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 /AFP연합뉴스 


최근 ‘건강위독설’에 휩싸였던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57)가 뇌출혈로 인한 뇌졸중을 겪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각) 연예전문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폭스는 넷플릭스 코미디 프로그램 ‘어떻게 된 거냐면’(What Had Happened Was)에서 지난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4월11일 심한 두통이 있었다. 친구에게 아스피린을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의료적 응급 상황에서 친구들은 도대체 뭘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하지만 폭스는 아스피린을 먹기도 전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는 몇주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한다. 폭스는 “20일 정도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했다.

폭스의 지인들이 의식을 잃은 그를 의사에게 데리고 갔으나, 의사는 그에게 주사 한 대를 맞춘 뒤 돌려보냈다고 한다. 다행히도 폭스의 여동생 데이드라 딕슨이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그를 차에 태워 피드몬트 병원으로 향했다.

당시 담당의는 “검사 결과 뇌출혈로 인해 뇌졸중이 발생했다. 가능한 한 빨리 수술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폭스는 그 즉시 수술을 받았다.

폭스는 자신의 딸 코린 마리 폭스와 데이드라가 자신을 대중의 눈에 띄지 않게 보호했다고 말했다.

폭스는 약 3주 뒤인 5월 초 의식을 회복했다. 그는 깨어난 직후, 자신이 왜 휠체어를 타게 됐는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나는 모든 것을 잃었다. 하지만 내가 붙잡을 수 있었던 유일한 건 유머감각이었다”라며 “계속 웃으며 지낼 수 있다면, 나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했다.


김가연 기자©조선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66 07.06
    07.06
    66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59 07.06
    07.06
    59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57 07.03
    07.03
    57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59 07.03
    07.03
    59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51 07.02
    07.02
    51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51 07.02
    07.02
    51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62 07.01
    07.01
    62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57 07.01
    07.01
    57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65 06.30
    06.30
    65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62 06.30
    06.30
    62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64 06.28
    06.28
    64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69 06.28
    06.28
    69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55 06.27
    06.27
    55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63 06.27
    06.27
    63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64 06.26
    06.26
    6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SF/ 북가주 지사 세일즈 담당 모집
  • 2 룸 렌트
  • 3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4 SULBING(설빙) IS HIRING!
  • 5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6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7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8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9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10 Room rent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37 명현재 접속자
  • 6,298 명오늘 방문자
  • 8,75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49,829 명전체 방문자
  • 29,37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