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명배우 진 해크먼, 아내와 함께 숨진 채 발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할리우드 명배우 진 해크먼, 아내와 함께 숨진 채 발견

최고관리자 0 638 2025.02.27 05:13

fa91f76a0a4bb3f5568cc9053d2347be_1740669179_6723.jpg 

1993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한 진 해크먼 


1960년대부터 40년 넘게 개성 만점의 연기를 펼친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이 부인과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외신들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 버라이어티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해크먼(95)과 그의 부인인 피아니스트 벳시 아라카와(63)가 뉴멕시코주 산타페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부부가 기르던 반려견도 죽은 채로 있었다.

이들의 정확한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현지 당국은 폭행이나 외부침입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크먼은 액션, 범죄, 스릴러, 역사물, 코미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출연한 80 편이 넘는 할리우드 영화에서 개성 강한 남성 캐릭터를 맡아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배우다.

1940년대 미 해병대에서 복무한 뒤 서른쯤 뒤늦게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1960년대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해 꾸준히 할리우드 대작 영화에 주연급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해크먼은 196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 미국의 신세대 감독들이 연출한 새로운 영화를 일컫는 '아메리칸 뉴웨이브 시네마'의 중요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67년 아서 펜 감독이 연출한 범죄·로드무비 '보니와 클라이드'(한국 개봉제목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워런 비티, 페이 더너웨이와 함께 출연해 오스카(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 영화는 같은 시기에 개봉한 '졸업'과 함께 클래식 할리우드영화의 막을 내리고 새 영화의 시작을 알린 작품으로 꼽힌다. 해크먼은 '졸업'의 주인공인 더스틴 호프먼과는 연극학교 동창으로 무명 시절을 함께한 막역한 친구 사이이기도 했다.

해크먼은 1971년 개봉한 '프렌치 커넥션'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1992년 개봉작 '용서받지 못한 자'로 오스카 남우조연상을 받는 등 연기력을 널리 인정받았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슈퍼맨' 시리즈, '노웨이 아웃', '미시시피 버닝', '크림슨 타이드',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로열 타넨바움' 등이 있다.


이진우 기자 ©세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66 07.06
    07.06
    66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60 07.06
    07.06
    60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60 07.03
    07.03
    60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60 07.03
    07.03
    60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52 07.02
    07.02
    52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52 07.02
    07.02
    52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62 07.01
    07.01
    62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57 07.01
    07.01
    57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65 06.30
    06.30
    65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62 06.30
    06.30
    62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66 06.28
    06.28
    66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70 06.28
    06.28
    70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55 06.27
    06.27
    55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63 06.27
    06.27
    63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65 06.26
    06.26
    6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오클랜드 서울곰탕에서 서버하실 분 구합니다.
  • 2 Redwood City / San Carlos 2b/2b 여성 룸메 구합니다
  • 3 Studio room for Rent in Santa Clara (ZIP 95051)
  • 4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SF/ 북가주 지사 세일즈 담당 모집
  • 5 룸 렌트
  • 6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7 SULBING(설빙) IS HIRING!
  • 8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9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10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5 명현재 접속자
  • 3,508 명오늘 방문자
  • 7,12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61,485 명전체 방문자
  • 29,377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