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올랐는데 학위 더 필요한가"…美 명문대 MBA 지원자 감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연봉 올랐는데 학위 더 필요한가"…美 명문대 MBA 지원자 감소

최고관리자 0 1231 2022.10.06 03:02

4ec9d46f70203275f0f55ee0ad284e1f_1665061278_3443.jpg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제공: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하버드대 15%·펜실베이니아대 13%↓…외국인 지원자는 늘어

하버드대 등 미국 명문 경영전문대학원(MBA)의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구직자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취업시장의 영향으로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하버드대 MBA 지원자는 15% 이상 줄었고,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지원자도 13% 감소했다.

예일대와 시카고대, 뉴욕대 등 미국 유수의 MBA도 지원자 수가 10% 이상 줄었다.

로렐 그로드먼 예일대 입학 담당 부학장은 미국의 취업시장 상황이 MBA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을 떨어뜨렸다고 분석했다.

직원이 이탈할 경우 빈자리를 채우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 올해 연봉을 올려준 미국 기업이 많았고, 이에 따라 MBA 지원을 고려하던 직장인들의 마음이 흔들렸다는 것이다.

WSJ에 따르면 현재 미국 상위권 MBA의 2년간 학비는 20만 달러(약 2억8천만 원)에 달한다.

연봉이 오른 직장인들 입장에선 직장생활을 2년간 포기하고, 20만 달러의 학비 외에도 생활비까지 부담하는 데 대한 매력이 떨어졌다는 설명이다.

WSJ은 MBA 학위 취득에 큰 비용이 드는 것도 지원자 감소의 요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MBA 입학 정보업체 클리어 어드미트가 최근 MBA 지원을 포기한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2.6%가 비용 문제가 걸림돌이 됐다고 답변했다.

다만 미국 MBA 학위를 따려는 외국인의 관심은 여전히 높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스캐롤라이나대는 미국 상위 20위권 MBA 중에서 전년도와 비교해 지원자가 늘어난 몇 안 되는 학교 중 하나다.

노스캐롤라이나대 지원자가 증가한 것은 미국인 지원자가 감소한 것 이상으로 외국인 지원자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노스캐롤라이나대 MBA의 경우 지난해 외국인 신입생의 비율은 26%였지만, 올해는 35%로 늘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민서류 ‘온라인 접수 의무화’ 시대
    47 08.21
    08.21
    47
  •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와 존경 전해
    49 08.21
    08.21
    49
  •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헌터’, 케데헌에 소송… “상표권 침해”
    42 08.21
    08.21
    42
  • 75세에 도장 문 두드린 할머니…11년 뒤 태권도 3단 됐다
    60 08.21
    08.21
    60
  •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46 08.20
    08.20
    46
  • 구글 항공사 데이터 인수…“AI 합습에 필요”
    50 08.20
    08.20
    50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성공…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46 08.20
    08.20
    46
  • 인기 냉동 과일바 ‘아웃샤인’ 전국 리콜…“유리 조각 가능성”
    53 08.20
    08.20
    53
  •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58 08.19
    08.19
    58
  •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43 08.19
    08.19
    43
  •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46 08.19
    08.19
    46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53 08.19
    08.19
    53
  • 미 전역 연쇄총격 얼룩
    52 08.18
    08.18
    52
  •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55 08.18
    08.18
    55
  • “미주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헌신 계승” 한인사회 광복절 경축행사 줄이어
    56 08.18
    08.18
    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룸 렌트
  • 2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3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4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5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6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7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8 렌트혹은 하숙
  • 9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10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10 명현재 접속자
  • 10,937 명오늘 방문자
  • 21,94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514,516 명전체 방문자
  • 29,63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