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현직 대통령 '수감 경호'…앞으로는 호송차량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사상 첫 현직 대통령 '수감 경호'…앞으로는 호송차량

최고관리자 0 591 2025.01.16 03:33

c5b6a6a985c55c995004fd38860d065b_1737034357_0476.jpeg 

16일 오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 정문 앞에서 법무부 호송버스가 오가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경호조치' 계속 유지…경호관은 사무동서 대기

'경호구역' 지정에도 외부 이동 시 외에 역할 제한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서울구치소에서 이틀째 밤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현직 대통령에 관한 경호 조치도 계속 이뤄지고 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체포된 윤 대통령은 이날 현재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10㎡(3평) 남짓한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서 머물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체포돼 구치소에 수감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어서 윤 대통령에 대한 경호 조치가 어떻게 이뤄질지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같은 경우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인용된 뒤 구속돼 서울구치소에서는 경호처 경호를 받지 않았다.

반면 윤 대통령은 체포영장 집행으로 구치소에 들어왔지만 현직 대통령 신분을 유지하고 있어서 여전히 '경호대상'에 속한다.

경호처 관계자는 "현직 대통령 경호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경호처와 서울구치소 측은 전례가 없는 일인 만큼 전날 대통령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사전에 논의한 뒤 입감 절차를 진행했다.

지금으로서는 참고할 전례가 없어 사안마다 양측이 논의를 거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경호관들이 구치소 건물 안으로 들어와 윤 대통령 경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게 법무부 설명이다.

구치소가 구금 시설인 점을 고려할 때 경호관들이 구치소 안에까지 들어와 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경호관들은 구치소 사무청사에서 머물며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무청사는 윤 대통령이 있는 보안청사를 둘러싸고 있는 담장 밖에 있다고 한다.

사실상 윤 대통령 근접 경호는 경호처에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며 구치소 교정 직원이 경호와 계호를 담당하고 있다.

경호처는 서울구치소를 비롯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경호구역'을 설정하고 경호 조치를 수행하는 중이다.

대통령경호법에 따르면 경호처장은 경호업무 수행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경호구역을 지정하고 질서유지와 교통관리, 검문검색, 출입통제 등을 할 수 있다.

법에서 규정한 안전 활동 중 대부분은 구치소 측에서 수행하는 사항이어서 실질적으로 경호처가 맡을 수 있는 역할은 제한이 있다.

현재 윤 대통령 경호는 오로지 경호처 경호관들로만 수행하고 있다.

탄핵소추 전만 해도 윤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 밖으로 나와 외부 일정을 수행할 때는 경호처 경호관에 더해 서울경찰청 소속 22경호대가 외곽 경비를 지원했었다. 대통령 직무 정지 이후에는 경호처 인력으로만 경호가 이뤄지는 중이다.

앞으로 윤 대통령이 구치소 밖으로 나갈 때는 경호차량이 아닌 법무부 호송차량을 탑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호송차량 앞뒤로 경호처가 차량 경호를 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에서 공수처가 있는 정부과천청사로 이동할 때와 조사가 끝난 뒤 서울구치소로 들어올 때는 모두 호송차가 아닌 경호차량에 탑승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예정됐던 공수처 2차 조사를 거부하고 구치소 내에 계속 있었다.

정지형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대출규제 맛보기 불과" 이재명 대통령, 참모진 회의서 '증시 밸류업' 강조
    384 2025.07.03
    384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방한 취소… 한미 정상회담도 연기되나
    412 2025.07.03
    412
  • "보수 오염시킨 고름 짜낼 것"…'당 개혁' 메스 든 안철수
    411 2025.07.02
    411
  • ‘고3 국민연금 자동가입’ 국회 급물살…이 대통령 공약
    382 2025.07.02
    382
  • 행안위 소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 처리
    446 2025.07.01
    446
  • 심우정 총장 “사퇴”…정부, ‘검찰 물갈이’ 시작
    426 2025.07.01
    426
  • '나경원 농성장' 나타난 김민석 "단식하는 건 아니죠"
    422 2025.06.30
    422
  • "세 못 놓으면 큰일", "수십억 어디서"…비명 터졌다
    326 2025.06.30
    326
  • 여당 “김민석 검증 이미 끝… 인준 거부는 대선결과 불복"
    362 2025.06.29
    362
  • 송언석 "윤 탈당했고 당원도 아냐…함께 간다는 생각 별로 없다"
    325 2025.06.29
    325
  • 대통령실, 대출규제 조치에 “대통령실 대책아냐…지켜보고 있다”→“긴밀 소통 중”
    374 2025.06.28
    374
  • 김용태 “이 대통령, ‘젊은 비대위원장 털면 안나올것 같나’ 말해”
    338 2025.06.28
    338
  • 고위공직자 44명 재산 공개…114억원 신고한 현직 1위는 누구?
    439 2025.06.27
    439
  • 정부, 북한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북 호응 주목
    455 2025.06.27
    455
  • ‘국방비 증액’ 합의한 나토 “한국 등 IP4와 방산협력 강화”
    403 2025.06.26
    40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2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3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4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5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6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7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8 골프채 + 카트 (Sunnyvale)
  • 9 2-Bedroom unit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10 (8/7-9/5 기간 조정 가능)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내놓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0 명현재 접속자
  • 3,553 명오늘 방문자
  • 6,77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872,407 명전체 방문자
  • 29,453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