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지지율 30% 최저치
곰돌이
0
796
2021.04.18 08:11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 선도 위태로워지면서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를 조사(신뢰수준95%,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0%였다. 지난주보다 2%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최저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3월 셋째주 37%를 기록한 뒤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4%포인트 오른 62%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31%로 가장 많았고,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9%), ‘코로나19 대처 미흡’(8%),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7%) 등 차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