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을 확인 중 윤 총장의 X파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미확인을 확인 중 윤 총장의 X파일

박사장 0 760 2021.06.24 05:45

**세간에 떠도는 X파일

'공격 지점' 적힌 윤석열 X-파일…빨간불에도 침묵하는 尹
CBS노컷뉴스 송영훈 기자2021-06-21 05:00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그의 가족 관련 의혹을 총정리한 자료로 알려진 이른바 '윤석열 X파일'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야권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던 그의 행보에 빨간불이 켜졌다.

여야를 막론하고 윤 전 총장의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지만, 당사자인 윤 전 총장은 침묵 중이다. 그의 대변인은 '일신상의 이유'를 대며 열흘 만에 사실상 경질된 것으로 보인다. 아직 공식 등판도 하지 않은 윤 전 총장이 흔들리고 있다.

◇20장 분량의 X파일…조목조목 '공격포인트' 담겨

20일 CBS 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의 장성철 소장이 전날 SNS에 언급해 논란이 된 이른바 '윤석열 X파일'은 A4용지 20장 분량이다. 내용을 보면, 각 사건은 새로운 팩트라기보다는 언론은 물론 세간에 떠도는 관련 얘기들이 망라된 수준이라고 한다. 윤 전 총장은 물론 처와 장모 관련 의혹들이다.

특이점은 '공격 포인트'가 세세하게 달렸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해당 문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다 △어떤 식의 문제가 있다 △어떻게 공격하면 된다 등의 정치적 공략 포인트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작성 주체가 어디인지는 파일에 담기지 않았다.

앞서 장 소장은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X파일의 존재 사실을 밝혔다. 그는 파일 입수 사실을 전하면서 "저는 정권 교체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고 윤 전 총장에게 많은 기대를 걸었지만, 이런 의혹을 받는 분이 국민의 선택을 받는 일은 무척 힘들겠다"며 "높은 지지율에 취해있는 현재의 준비와 대응 수준을 보면, 방어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X파일 정도의) 그런 표현은 아니지만, 검증 자료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주면 될 것 같다"고 말하면서 관심을 끌었던 윤석열 X파일의 존재 여부가 야권 인사를 통해 확인된 것이다.

◇여야 지적에도 尹은 침묵만…대변인 사퇴 악재도

윤석열 X파일에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도 술렁이고 있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은 "이를 최초로 거론한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파일을 공개하라"고 요구했고, 윤 전 총장을 향해서도 "윤 전 총장은 송영길 대표가 X파일을 공개하면 소상하게 해명해야 한다. 법적 문제가 있으면 처벌받고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석열 의혹을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던 민주당은 일단 특별한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다. 민주당 핵심관계자는 "X파일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나온 내용이 없어 아직까지 대응할 계획은 없다"면서도 파장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

정작 윤 전 총장은 침묵 중이다. 이상록 대변인은 CBS노컷뉴스 통화에서 "(X파일 건은)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짧게 말했다. 또 다른 대변인인 이동훈 대변인은 윤석열 X파일 존재가 알려진 직후 "일신상의 이유로 직을 내려놓는다"며 사퇴했다. 이 대변인은 그간 갈팡질팡했던 윤 전 총장 측 메시지에 책임을 지고 사실상 경질당한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앞서 윤 전 총장 측은 국민의힘 입당 여부를 두고 하루에도 몇 번씩 말을 바꿨고, 결국 윤 전 총장이 직접 나서 "아직은 정해진 게 없다"고 정리한 상태였다.

외곽에서 일방적으로 자신의 메시지만 전달하는 '전언정치' 논란에다, 국민의힘 입당 여부는 물론 정치 참여 자체를 두고도 '간보기 정치'를 한다는 비판에 이어 X파일 논란까지 윤 전 총장은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작정한 듯한 침묵은 여기에 기름을 붓는 모양새라서, 야권 대표로 윤 전 총장을 꼽던 야당 지지층도 동요하는 분위기다. 최근 '윤석열 대체제'로 국민의힘 안팎에서 최재형 감사원장을 부쩍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 이런 분위기를 방증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X파일의 존재는 예상할 수 있는 것이었지만, 지금 상황에서 대변인 경질 이후 아무 대응도 하지 않는 윤 전 총장 측 대응을 보면 대권까지 정치 행보를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대출규제 맛보기 불과" 이재명 대통령, 참모진 회의서 '증시 밸류업' 강조
    338 2025.07.03
    338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방한 취소… 한미 정상회담도 연기되나
    372 2025.07.03
    372
  • "보수 오염시킨 고름 짜낼 것"…'당 개혁' 메스 든 안철수
    373 2025.07.02
    373
  • ‘고3 국민연금 자동가입’ 국회 급물살…이 대통령 공약
    342 2025.07.02
    342
  • 행안위 소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 처리
    404 2025.07.01
    404
  • 심우정 총장 “사퇴”…정부, ‘검찰 물갈이’ 시작
    388 2025.07.01
    388
  • '나경원 농성장' 나타난 김민석 "단식하는 건 아니죠"
    386 2025.06.30
    386
  • "세 못 놓으면 큰일", "수십억 어디서"…비명 터졌다
    294 2025.06.30
    294
  • 여당 “김민석 검증 이미 끝… 인준 거부는 대선결과 불복"
    335 2025.06.29
    335
  • 송언석 "윤 탈당했고 당원도 아냐…함께 간다는 생각 별로 없다"
    298 2025.06.29
    298
  • 대통령실, 대출규제 조치에 “대통령실 대책아냐…지켜보고 있다”→“긴밀 소통 중”
    336 2025.06.28
    336
  • 김용태 “이 대통령, ‘젊은 비대위원장 털면 안나올것 같나’ 말해”
    306 2025.06.28
    306
  • 고위공직자 44명 재산 공개…114억원 신고한 현직 1위는 누구?
    418 2025.06.27
    418
  • 정부, 북한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북 호응 주목
    428 2025.06.27
    428
  • ‘국방비 증액’ 합의한 나토 “한국 등 IP4와 방산협력 강화”
    382 2025.06.26
    38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2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3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4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5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6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7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8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9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10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42 명현재 접속자
  • 10,282 명오늘 방문자
  • 11,89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474,554 명전체 방문자
  • 29,295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