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미 토크쇼 ‘핫’하게 달궜다

세븐틴, 미 토크쇼 ‘핫’하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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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그룹 세븐틴 사진 제공 Randy Holmes/ABC

그룹 세븐틴이 ‘지미 키멜 라이브!’를 ‘핫’하게 달궜다.

세븐틴은 18일(이하 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ABC의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의 타이틀곡 ‘핫(HOT)’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틴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고 눈을 뗄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이끌었다.

ABC ‘지미 키멜 라이브!’는 유명 방송인이자 코미디언인 지미 키멜이 진행하는 심야 토크쇼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이다. 세븐틴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해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의 타이틀곡 ‘레디 투 러브(Ready to love)’로 출연한 이후 두 번째다. 당시에는 코로나19 상황 탓에 스튜디오 출연 대신 영상으로 출연했다.

세븐틴은 미국 토크쇼 출연은 물론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뉴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과 ‘올해의 PUSH 퍼포먼스(PUSH Performance Of TheYear)’ 부문, ‘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까지 총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데뷔 이래 최다 노미네이트로 글로벌 인기를 보여준다.

현재 세븐틴은 월드투어 ‘세븐틴 월드 투어 비 더 선’로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휴스턴, 포트워스, 시카고, 워싱턴 D.C. 등 다음달까지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이후 연말까지 아시아 아레나 투어와 일본 돔 투어를 이어간다.


ⓒ스포츠경향 김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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