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 파리 데이트 목격담 확산…팔짱 끼고 애정행각

뷔-제니, 파리 데이트 목격담 확산…팔짱 끼고 애정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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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프랑스 파리 데이트 목격설이 확산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 경향신문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데이트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뷔와 제니의 목격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불거졌다. 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에 “내가 파리를 돌아다니는데 경호원과 함께 걸어 다니는 두 사람(뷔와 제니)이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니와 뷔의 경호원이 내게 멀리서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며 “비디오 화질이 좋지 않아 미안하다. 제가 멀리 있었고 아이폰이었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강변에서 함께 걷고 있는 두 남녀 영상을 올렸다. 이들이 뷔와 제니라는 것이다.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두 남녀가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시내에서 팔짱을 낀 채 서로 밀착한 근황 등이 담긴 모습도 공유됐다.

제니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공연을 마친 뒤 귀국하지 않고 프랑스 파리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뷔와 제니는 이미 여러 차례 목격담이 이어지면서 열애설이 제기된 이들이다. 이외에도 뷔와 제니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여러 사진이 확인되지 않은 익명의 누리꾼에 의해 유포되면서 이들의 열애설은 팬들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뷔와 제니 양측 소속사인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열애설과 관련해 답변을 회피했다.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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