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마약 중독돼 사망할까 두러워" 가족들의 걱정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약 중독돼 사망할까 두러워" 가족들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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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 제공: iMBC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가족들이 그녀의 약물 복용에 대해 걱정했다.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가족들이 그녀가 마약에 중독되어 에이미 와인하우스처럼 사망할까 봐 두려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들 프레스턴과 제이든 역시 마약으로 보이는 무언가가 엄마의 집으로 배달되는 것을 봤다고 주장하며 여전히 엄마와 만나는 걸을 거부하고 있다고.

또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은 "스피어스가 마약에 취한 것이 두렵다. 누군가가 그 사실을 공개하고 그녀가 정신 차리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섭다. 그는 내 두 아들의 어머니"라고 말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도 딸을 걱정하고 있다고. 27세 나이에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한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언급하며 같은 길을 걷게 될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이미는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올까 두렵다. 나는 손주들이 어느 날 아침에 엄마가 마약을 과다 복용한 것으로 발견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04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지만 2007년에 이혼, 이후 지난해 6월 샘 아스가리와 재혼했다. 두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케빈 페더라인에게 주어졌다.


iMBC 박혜인 |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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