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항공사 무책임에 분노 “티켓 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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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01:21
© 경향신문 돈스파이크 SNS 캡처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항공사 서비스에 실망, 분노를 표현했다.
돈스파이크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렇게 전화 한통 안 받고 뺑뺑이 돌리고 나 몰라라 할 거면 티켓을 팔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돈스파이크가 통화를 시도했지만 계속해서 취소된 사진이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당시 수화물이 도착하지 않아 큰 곤욕을 치렀다.
돈스파이크는 “항공사 분들아, 제 러기지가 안 왔어요. 양말 한 짝도 없는 신혼여행”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스포츠경향 김도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