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도 패션 사업 뛰어든다‥“난민 고용할 것”
안젤리나 졸리가 패션 사업을 시작한다.
CNN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알렸다. 브랜드명은 '아틀리에 졸리'(Atelier Jolie)다.
브랜드 홈페이지에 따르면 글로벌 패션 장인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난민들도 채용할 예정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유엔난민기구 특사로 활동했다.
리한나와 셀레나 고메즈, 킴 카다시안도 본인만의 브랜드를 론칭하고 운영한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 중이다. 최근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 및 여섯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집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과거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함께 프랑스 지역 포도 농장을 사들여 '브란젤리나' 브랜드로 와인 사업도 벌였다. 그러나 이혼 소송 이후 사업에 손을 뗐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배효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