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결과에도…지드래곤 출금금지 ‘해제’∙이선균 ‘연장’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음성’ 결과에도…지드래곤 출금금지 ‘해제’∙이선균 ‘연장’

최고관리자 0 713 2023.11.27 00:45

bd1dd0e0aaa1b6757048ee0fd7cdef16_1701081861_2879.jpg 

사진=뉴시스 제공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의 출국금지 조치는 해제되었으나 배우 이선균의 출국금지 조치는 연장되었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난 25일 만료된 지드래곤의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그와 마찬가지로 마약 시약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이선균에 관해서는 법무부에 연장 신청이 접수되었다. 유흥업소 여성 A(29)씨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등 관련 정황 증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달 25일 인천경찰청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면서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은 지드래곤의 통신내역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범죄 사실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지난 6일 경찰에 출석해 간이 시약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 경찰은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실장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지드래곤이 지난해 12월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해왔다. 하지만 모발에 이어 21일 손·발톱 정밀 감정에서도 음성 판정이 나오면서 경찰은 A씨 진술 외에 아무런 물증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부실 수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추가진술, 유흥업소 CCTV 등을 통해 인적·물적 증거를 추가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25일 디스패치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선균이 머리카락, 다리털에 이어 겨드랑이털에서도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인천 경찰청은 이선균을 상대로 2차례 체모 정밀검사를 시행했지만, 또 다시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억지 수사라는 비난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됐다. .

 

앞서 경찰은 유흥업소 실장 A씨의 진술과 핸드폰의 문자, 녹취 등을 토대로 배우 이선균과 빅뱅 지드래곤의 내사를 시작했다. 디스패치는 23일 단독보도를 통해 A씨가 지인 및 이선균과 나눈 메시지도 함께 공개했으며 “이선균은 A씨의 자작극에 낚였고, 지드래곤은 A씨의 자랑질에 이용됐다”고 전한 바 있다. 이어 경찰이 내사 단계에서 연예인의 이름을 언론에 흘린 경우도 흔치 않다고 지적했다. 

 

한편, 현재 경찰은 마약사범 10명에 대해 수사 중이다. 입건자는 마약을 공급한 A씨와 배우 이선균,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방송인 출신 작곡가 등이 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두산 이병헌, 롯데 레이예스 직선타에 머리 맞아 병원행
    10 05.15
    05.15
    10
  • '국세 체납' 배우 김사랑, 김포 아파트 압류 당해
    11 05.15
    05.15
    11
  • 신인 그룹 코르티스 돌풍…직접 창작 '영크크'에 꽂힌 Z세대
    8 05.15
    05.15
    8
  • 이정후, 커리어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2타점도 수확
    13 05.15
    05.15
    13
  • 류현진 프로 통산 200승은 우리나라 투수 두 번째 위업
    14 05.14
    05.14
    14
  • 최두호, '코리안 파이터 천적' 산투스 잡을까…UFC 3연승 도전
    14 05.14
    05.14
    14
  • 진범 찾은 '살인의 추억'이지만…저력의 '허수아비'
    13 05.14
    05.14
    13
  • BTS,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선다…마돈나도 출연
    28 05.14
    05.14
    28
  • MLB 이정후, 2타점·멀티히트 활약…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
    22 05.13
    05.13
    22
  • 나이는 거들 뿐…여전히 기록으로 증명해내는 스포츠 스타들
    24 05.13
    05.13
    24
  • 2PM, 10년 만의 도쿄돔 공연서 8만5천 관객 동원
    23 05.13
    05.13
    23
  •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
    25 05.13
    05.13
    25
  • 마운드 펄펄·방망이 꽁꽁…야외 타격으로 해법 찾는 오타니
    25 05.12
    05.12
    25
  •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100년간 남을 작품들에 상 줘야"
    25 05.12
    05.12
    25
  • 이경규 측, 건강이상설에 "사실무근, 컨디션 문제"
    23 05.12
    05.12
    2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7 명현재 접속자
  • 3,314 명오늘 방문자
  • 5,04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46,190 명전체 방문자
  • 28,731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