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더니 10년은 늙어 보여” MZ 아이콘 배우, 아직 21세인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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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01:30
“결혼하더니 10년은 늙어 보여” MZ 아이콘 배우, 아직 21세인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10대들의 아이콘이 된 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21)이 성숙한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각) 밀리 바비 브라운은 3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일렉트릭 스테이트’ 시사회에 참석했다. 21세인 브라운은 풍만한 구슬 장식의 금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묶어 올리는 업스타일을 선택했다. 또, 독특한 눈화장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그런데, 팬들은 나이 들어 보인다며 브라운의 모습에 반응이 갈렸다.
일각에선 “30살은 되는 것 같다” “언제부터 21살이 45살처럼 보이는 게 유행이었지?” “이해가 안 가는 올드한 스타일”이라는 한편, “나이는 들어보여도 독특한 스타일링이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와 관련해 영국에서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 폴 밴웰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밴웰은 “성형 수술을 한 것 같진 않고 골격 변화가 있는 걸 수는 있다”며 “괜히 건들다가 자연미를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라운은 지난해 존 본 조비의 아들 제이크 본 조비(22)와 결혼했다. 결혼 후부터 조숙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결혼하더니 폭삭 늙은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임민영 기자 ©헬스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