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 윤하 측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3월말 비공개 결혼식”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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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02:03
윤하, 뉴스엔DB
가수 윤하가 3월의 신부가 된다.
윤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월 5일 뉴스엔에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3월 말 가족 친지만 모시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른 내용은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많은 축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윤하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윤하는 "제 손으로 직접 홀릭스에게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펜을 든다"며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 새로운 앞날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하는 1988년생으로 36살이다.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7집 'GROWTH THEORY(그로우스 띠어리)'와 리패키지 앨범 'GROWTH THEORY : Final Edition(그로우스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을 발매했다.
윤하는 "제 손으로 직접 홀릭스에게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펜을 든다"며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 새로운 앞날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하는 1988년생으로 36살이다.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7집 'GROWTH THEORY(그로우스 띠어리)'와 리패키지 앨범 'GROWTH THEORY : Final Edition(그로우스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