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다음 ‘존 윅’ 못해, 내 무릎이 안된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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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01:25
구글이미지 제공[뉴스엔 배효주 기자]
키아누 리브스가 무릎 부상을 소호했다.
1월 4일(현지시간)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존 윅' 시리즈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 무릎이 '존 윅'은 못 해'라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존 윅' 유니버스인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한다. 2025년 여름 개봉을 예고한 '발레리나'는 '존 윅'(키아누 리브스)을 암살자로 훈련시킨 루스카 로마 소속의 발레리나이자 킬러인 '루니'(아나 데 아르마스)가 몰살당한 패밀리를 위해 목숨 건 복수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 사이의 타임라인을 다뤘다.
'발레리나'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카메오 비중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1월 1일 개봉한 영화 '수퍼 소닉3'에 목소리 출연했다. 초특급 히어로 소닉 VS 사상 최강의 라이벌 섀도우, 복수심에 불타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섀도우를 막기 위한 파워업 액션 어드벤처로, 키아누 리브스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로 ‘섀도우’의 다크 포스를 완벽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