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현빈, 이상순 공개 러브콜에 화답…‘완벽한 하루’ 출연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하얼빈’ 현빈, 이상순 공개 러브콜에 화답…‘완벽한 하루’ 출연

최고관리자 0 697 2025.01.13 01:14

d8765a497389c009e4bc572f9f023337_1736766805_8165.jpg 

[OSEN=연휘선 기자] 


가수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영화 '하얼빈'에 대해 호평을 늘어놨다. 배우 현빈의 열연이 이를 수긍하게 만들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제공/배급 CJ ENM,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주연 배우 현빈과 작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DJ 이상순의 진행에 맞춰 '취향의 공유' 코너로 '완벽한 하루' 청취자들에게 취향과 근황,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상순은 영화 '하얼빈'에 대해 호평을 늘어놨다. 그는 아내 이효리의 반응을 언급하며 "저도 아내와 같이 영화를 봤다. 너무 좋은 영화여서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내용이 좋더라. 굉장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구나, 너무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감탄했다. 또한 "아내가 영화를 보고 '역시 남자는 코트야'라고 하더라. 다음 날엔가 코트를 주문해서 입고 나온 비화가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실제 이상순은 "영화가 지난주 400만 돌파를 했던데 제가 일조했다. 친구까지 3명이나 가서 봤다. 너무 좋고 재미있더라"라고 강조했다. 실화를 영화화 한 점에 이상순이 특히 호평을 강조한 바. 우민호 감독은 "저는 이야기의 다른 줄기들을 건드린다. '남산의 부장들'도 그렇고 가상의 인물들을 만들어 넣음으로써, 안중근 장군이 겪었을 딜레마나 갈등을 줌으로써 영화적인 재미를 추구한다"라고 작업 비화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현빈은 안중근 장군을 연기하는 부담감도 털어놨다. "배우 입장에서 실존 인물을 연기한다는 게 쉽지 않다. 많은 분들이 각자의 생각으로 그 인물을 보시니까. 기존 자료에 남은 팩트도 있다 보니 그걸 맞추는 게 배우 입장에선 쉽지 않다"라는 것. 이에 그는 "역할을 맡겠다고 하고 엄청 조사를 했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선 최대한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고,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했다"라고 강조했다. 

우민호 감독은 현빈의 섭외에 대해 "현빈 씨가 계속 도망다녔다. 제가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 이 작품 하고 안 하고를 떠나 한 번 만나자고 했다. 워낙 유명한 배우이지만 저도 나름 작품 활동을 해왔으니 떠나서 밥 한 그릇 살 수 있지 않겠나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제가 먼저 가서 기다리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반했다. 저도 이병헌 선배, 송강호 선배님과 작업 해봤지만 그 분들 만의 아우라가 있는데 현빈 씨는 외모적으로 완벽했다. 깜짝 놀랐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실물로 보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그 눈빛이 너무 좋았다. 보셨겠지만, 영웅 안중근 너머의 다른 눈빛을 보고 싶었다. 인간적이기도 하고, 고뇌에 휩싸이기도 하고, 두려움에 떨기도 하고. 그런 눈빛을 받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우민호 감독은 또한 "이 영화를 보신 분이 다른 무엇보다 배우 분들 칭찬할 때 가장 기분이 좋다"라고 강조한 바. 현빈이 스턴트맨 교체도 없이 연기를 소화했기 때문이라고. 

현빈은 "일단 직접 연기하는 이유는 그래야 카메라가 더 가깝게 배우를 잡을 수가 있다. 교체될 경우엔 표정들을 담을 수가 없다. 영화 안에서 처절한 몸부림이 카메라에 담기는 게 중요했다. 그래서 그걸 직접 하려고 했다. 한번은 허리를 다친 적이 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실 텐데 사람을 뒤로 들고 확 넘기는 장면에 무리가 왔다"라고 고백했다.


영하 40도의 험지에서 촬영을 강행한 것에 대해서도 그는 "촬영하고 제일 먼저 찾은 건 맥주 한 잔이다. 밖에 꺼내두면 금방 차가워지니까"라며 눈을 빛냈다. 

더불어 그는 영화의 담배 장면들에 대해 "실제 흡연자들은 실제 흡연도 하고 아닌 분들은 금연초를 피웠다. 저는 안 태울 때였다. 이 작품에서 실제 그 때 당시에 독립운동 하시던 분들이 흡연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다. 불안에 대한 감정조절, 억눌러야 하니 흡연도 많이 하시고 술도 많이 하시고, 내 앞날이 당장 어떻게 될지 모르니 그런 불안감을 해소하신 것 같더라. 사진은 정말 멋지게 차려입고 찍으셨다고 하는데 그게 마지막 사진일지 모르니까 그랬다고 하더라"라고 디테일을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노력들에 이상순은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봐주셨으면 좋겠다. 물론 아는 사실이지만 이런 역사적인 사건의 고뇌를 조금 더 알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라고 거들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현빈은 극 중 안중근 장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달 24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MBC 출처. / 연휘선 기자 ⓒ OSEN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곽시양, 임현주와 결별한지 1달도 안됐는데…"돈 없어 결혼 못했다"
    634 2025.01.15
    2025.01.15
    634
  • 권상우 "아내 역 황우슬혜에 내가 너무 맞아 12세 아닌 15세 관람가"
    700 2025.01.15
    2025.01.15
    700
  • "제정신인가?" 아이브 소속사, 'AI 합성 사진' 공유해 논란..."진심으로 사과"
    725 2025.01.14
    2025.01.14
    725
  • 장혁, 트로트 가수 변신…'잘생긴 트롯', 반전 폭발 출연진 12인 또 누구?
    754 2025.01.14
    2025.01.14
    754
  • 비욘세·안젤리나 졸리→디즈니…LA 산불 지원 나선 할리우드
    725 2025.01.14
    2025.01.14
    725
  • "스릴러·코믹 오피스물 재미 모두 잡았다"…김혜수 '연기 리즈' 또 갱신
    708 2025.01.14
    2025.01.14
    708
  • 부석순, 신곡 ‘청바지’로 연일 화제...무대 연출 눈길!
    669 2025.01.13
    2025.01.13
    669
  • ‘하얼빈’ 현빈, 이상순 공개 러브콜에 화답…‘완벽한 하루’ 출연
    698 2025.01.13
    2025.01.13
    698
  • 이세영, 혼혈 캐릭터까지 '착붙'…새 인생캐 쓴다
    688 2025.01.13
    2025.01.13
    688
  • '대탈출', 4년 만에 컴백…고경표·백현·여진구 새 멤버 합류
    695 2025.01.13
    2025.01.13
    695
  • 이순재, KBS 연기대상으로 첫 대상 "아름다운 상, 귀한 상"
    702 2025.01.12
    2025.01.12
    702
  • 뉴진스 하니, '불법체류' 신고 당했다…서울출입국 입장은?
    686 2025.01.12
    2025.01.12
    686
  • '눈물 사죄' 박성훈, '폭군의 셰프' 하차한다
    692 2025.01.12
    2025.01.12
    692
  • "팔로우 해→개 같은데요" 공효진X하정우, SNS 디스전 발발
    713 2025.01.12
    2025.01.12
    713
  • '정년이' '텐트밖' 쌍끌이 인기..라미란, 퍼스트브랜드 대상 멀티테이너 수상
    677 2025.01.11
    2025.01.11
    6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2 방렌트
  • 3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4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5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6 하우스 셰어 (여성)
  • 7 방하나 렌트합니다
  • 8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9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10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6 명현재 접속자
  • 682 명오늘 방문자
  • 79,31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59,269 명전체 방문자
  • 29,365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