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최민환 성매매 논란에 “미디어 활동 중단, 불편 드린점 사과”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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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01:35
사진=최민환 / 뉴스엔DB
성매매 논란에 휩싸인 최민환이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5일 "부부 문제와 관련된 개인 사생활에 대해 당사가 상세히 파악하긴 어렵지만 최민환은 많은 대중과 시청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방송을 비롯한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들과 출연 중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민환과 이혼한 율희는 10월 24일 최민환의 업소 출입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가족들 앞에서 율희의 가슴에 돈을 꽂고 중요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하기도 해 충격을 안겼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4일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