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떴다, 뉴욕이 들썩였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세븐틴이 떴다, 뉴욕이 들썩였다

최고관리자 0 1105 2024.10.28 01:51

1a6ccb33a59553d6f0fcff3c4c0cebe6_1730116219_0934.jpg
1a6ccb33a59553d6f0fcff3c4c0cebe6_1730116219_4058.jpg 

그룹 세븐틴 미국 뉴욕 공연 모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경향신문


미국 뉴욕이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색깔로 물들었다. 공연에서는 한국어 ‘떼창’이 터져 나왔고, 소호거리와 타임스퀘어 등 뉴욕 도심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는 캐럿(CARAT. 팬덤명)으로 북적였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 25일과 27일(현지시간) 뉴욕 UBS 아레나에서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US’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틀간 이어진 이 공연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이들의 높은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멤버들은 약 3시간 동안 22곡의 무대를 쏟아내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세븐틴은 공연에서 ‘독 : Fear’와 ‘Fearless’, ‘MAESTRO’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초반부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강렬한 분위기의 ‘Ash’와 ‘Crush’부터 뮤지컬 섹션으로 선보인 ‘어쩌나’, ‘Snap Shoot’, ‘음악의 신’ 등 경쾌한 노래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공연 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븐틴이 미니 12집 ‘SPILL THE FEELS’ 타이틀곡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의 영어 버전을 선보이자 공연장은 함성으로 뒤덮였다. 북미 캐럿을 위한 선물 같은 무대에 관객들은 열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각 고유 유닛의 개성과 역량이 도드라진 퍼포먼스와 세븐틴 공연의 전매특허 앙코르 ‘무한 아나스(끝나지 않을 것처럼 반복되는 ‘아주 NICE’) 등 이들만의 매력으로 가득 찬 무대에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멤버들은 “뉴욕의 많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세븐틴과 캐럿이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된 것은 기적”이라며 “여러분이 이렇게 큰 공연장을 아름답게 채워주시고 공연을 즐기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남은 북미 투어를 더욱 멋지게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 세븐틴 13명이 다시 뉴욕에 돌아오는 날에도 함께 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UBS 아레나 일대에서는 말 그대로 ‘캐럿 축제’가 벌어졌다. 바닥에는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이 남긴 메시지가 빼곡했고, 푸드트럭에서는 세븐틴 공연 영상이 쉴 새 없이 흘러나왔다. 세븐틴의 무대 의상을 코스튬한 팬들이 곳곳에 모였고, 멤버들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에서 즐긴 ‘홍삼 게임’으로 놀이를 하는 팬들도 있었다. 안내 요원이 한국어로 “호랑해”라고 외치자 환호성이 쏟아지기도 했다.

공연 전후로 펼쳐진 다양한 이벤트는 캐럿뿐 아니라 뉴욕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먼저 이날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와 함께한 ‘캐럿 스테이션 뉴욕(CARAT STATION NYC)’이 소호거리에서 열렸다. 기차역을 테마로 꾸며진 이 팝업은 이른 오전부터 긴 대기 줄을 만들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뉴욕의 명물 타임스퀘어 인근에서는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댄스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오프라인 팬 이벤트 ‘캐럿월드(CARAT WORLD)’의 일환이었다.

세븐틴은 텍사스(10월 31일, 11월 1일), 오클랜드(11월 5~6일), 로스앤젤레스(11월 9~10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미국 5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개최되는 이 투어는 9회 공연이 매진됐을 만큼 뜨거운 성원을 얻고 있다. 

세븐틴은 11~12월 일본 4개 돔, 내년 초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를 열 예정이다.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차태현·김하늘, 첫 방송 앞두고 불화설 터졌다…"잠깐만요" 기싸움 팽팽
    704 2024.11.02
    2024.11.02
    704
  • 한소희, 나이 줄여 데뷔한 속사정…“어머니 수감으로 학업중단”
    735 2024.11.02
    2024.11.02
    735
  • AI 합성 아니였네…'오징어게임2' 박성훈, 여장 캐릭터로 등장?
    729 2024.11.02
    2024.11.02
    729
  • 이영자, 조영수와 결혼설 터졌다…프로포즈까지 감행 "먹고살 만큼 모아둬"
    640 2024.11.02
    2024.11.02
    640
  • 경영권 분쟁 승리한 이정재, 회사명도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변경
    757 2024.11.01
    2024.11.01
    757
  • 진짜 삭발한 이승기, 주지 스님 되고 해탈한 미소
    690 2024.11.01
    2024.11.01
    690
  • '짬뽕집 대박' 이봉원, 박미선 다이아 선물→'1억 5천' 고급 외제차 플렉스
    721 2024.11.01
    2024.11.01
    721
  • 성유리 억울하댔는데.."남편 안성현 징역 7년+벌금 20억+추징금 15억 구형"
    1098 2024.11.01
    2024.11.01
    1098
  • 7년 공백 드디어 깨진다…지드래곤, 모두가 기다린 '왕의 귀환'
    725 2024.10.31
    2024.10.31
    725
  • 이제훈→천우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이 자리가 꿈만 같아..감사"
    751 2024.10.31
    2024.10.31
    751
  • 안영미, 생방송 욕설 사고 사과 "앞으로 적절한 방송용어 쓸것"
    634 2024.10.31
    2024.10.31
    634
  • 박혜신·마리아 TOP7서 돌연 방출된 이유…제작진과 불화 수면위로
    3198 2024.10.31
    2024.10.31
    3198
  • 민희진 “생일날 BTS 뷔에 문자 받아”→“특혜 아니냐” 국방부 민원
    694 2024.10.30
    2024.10.30
    694
  • 김종국·이준호·채수빈 '금융의 날' 정부 표창
    821 2024.10.30
    2024.10.30
    821
  • 지코 "하이브 아이돌 품평보고서 본적없다, 방시혁 수신인 추가 지시 기사로알아"
    866 2024.10.30
    2024.10.30
    8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2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3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4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5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6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7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8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9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10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60 명현재 접속자
  • 1,960 명오늘 방문자
  • 12,39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454,338 명전체 방문자
  • 29,27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