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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도 놀란 40대 채은정 미모‥“환갑까지 하고파” 클레오 다시 시작

최고관리자 0 588 2024.09.0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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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디니, 구도경, 채은정


2000년대 초반 큰 사랑을 받았던 클레오가 재정비를 거쳐 돌아왔다.

9월 6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 갈산문화예술센터에서는 클레오의 신곡 ‘You're mine’(유어 마인)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1999년 데뷔한 그룹 클레오는 ‘Good Time’(굿 타임), ‘Ready For Love’(레디 포 러브), ‘모순’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00년대 초반 해체했다. 20여 년의 공백 끝에 클레오는 원년 멤버 채은정을 필두로 새 멤버 구도경, 디니와 함께 새로운 클레오를 결성해 돌아왔다. 


채은정은 “마지막으로 참여한 게 20년 조금 넘었다. 예전에 활동하신 분들 중에도 아직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고, 신곡을 발매한 분들은 더더욱 없다”라며 “원년 멤버는 가정 생활, 일상 문제로 함께 못 하지만 새로운 동생들과 계속 음악을 할 수 있으니까 뿌듯하고 신인 그룹의 느낌이다. 동생들이 환갑잔치 할 때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하고 싶다. 저는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음악을 하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디니는 “작년에 혼자 싱글 앨범을 냈다. 솔로 활동을 하면서 대표님과 인연이 되면서 우연한 계기로 이렇게 합류하게 됐다”라고 합류 계기를 밝혔고, 구도경은 “이전에 아이돌을 하면서 저를 맡아 주셨던 안무 단장님과의 인연으로 이 회사와 미팅하게 됐다. 첫 미팅 장소에서 은정 언니가 계셨다. 언니가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바로 하겠다고 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과거 팀 막내였던 채은정은 이젠 맏언니가 되어 팀을 이끈다. 채은정은 팀 이름을 바꿀 수 있었지만, ‘클레오’라는 이름을 유지했던 이유에 대해 “아예 바꾸고 싶지 않아서 클레오를 유지하지만, 두 명이 바뀐 거니까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었다. 노래 스타일도 그렇고 저도 새로운 데뷔를 하는 느낌이라 별칭처럼 뉴클레오를 붙였다”라고 설명했다.

클레오의 신곡 ‘You're mine’은 신디사이즈로 전개되는 청량감이 돋보이는 하우스 팝스타일의 곡으로, 최신 EDM 팝 신의 톤을 클레오의 개성에 맞게 녹여냈다.

다니는 “주위에서 안무, 노래, 뮤직비디오 너무 괜찮다고 ‘생각보다 너무 좋은데? 대박감이다’라는 반응이 많았다”라고 전했고, 채은정은 “운전하면서 들어도 좋고 신나게 분위기 업을 할 수 있다. 클레오의 소녀 같은 느낌을 버리고 요즘 느낌으로 하려고 했다. 귀여운 여전사 같은 느낌이다”라며 “저희 예전 이미지를 기대하신 분들은 조금 신선해 하시는 분들도 있고 예전 모습을 좋아하는 분들은 차이를 느끼시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2년 전 솔로 활동을 펼쳤던 채은정은 당시 느낀 상처를 털어놓으며 팀 활동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채은정은 “솔로 활동을 했을 때 현타가 많이 왔다. 예전 사람이 요즘 아이돌 사이에서 활동한다고 민폐를 끼치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 공연장에 갈 때도 다들 클레오 노래를 듣고 싶어하셨다. 감사하지만 이제 막 솔로 앨범을 낸 상황에서 상처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 과거 인기 그룹들이 모이는 콘서트가 많이 생기면서 클레오로 제안이 왔는데 원년 멤버들이 활동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새 멤버를 구해서 참여할 수 있다는 얘기에 콘서트를 위해 팀을 만들었는데, 준비하면서 정이 많이 들어서 같이 신곡을 준비해보자고 했다”라며 “준비하면서 평탄치 않았고, 고생을 많이 해서 동생들한테 미안한 마음은 있지만 활동 영역이 갇혀 있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클레오로서 과거와 미래를 함께 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40대 채은정, 30대 디니, 20대 구도경으로 팀에서 각기 다른 세대가 어우러졌지만 멤버들은 세대차이는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 입을 모았다. ‘클레오’라는 이름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지만 두 멤버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디니는 “클레오 데뷔 때는 제가 4살이어서 팀을 잘 몰랐다. 은정 언니와 함께 하면서 알게 됐는데 역사가 대단하더라. 제가 그 곡을 이어서 받아서 하는게 영광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즐겁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디니도 “어렸을 때 클레오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춤추고 뛰어 논 세대라서 그런지 너무 영광이었다. 솔직히 부담은 됐지만 그만큼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부담감을 가지고 있지만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채은정은 동생들이 환갑잔치를 할 때까지 클레오 활동을 하고 싶은 각오를 밝혔다. 채은정은 “젊은 친구들이 있는 공연을 많이 하고 싶다. 예전 팬들은 예전 곡을 듣기 원하시지만 저희는 신곡을 낸 그룹이니까 ‘저 언니들은 뭐지?’라고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라며 “혼자보다 그룹으로 같이 활동하는 게 훨씬 안정감을 주고 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솔로활동 보다는 그룹으로 활동하고 싶다. 저를 보러 온 분들도 예전의 클레오뿐 아니라 뉴클레오도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클레오의 신곡 ‘You're mine’은 지난 2일 정오 공개됐으며, 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양천구 갈산문화예술센터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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