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가스라이팅 논란 2년만 복귀..상큼 볼하트로 알린 활동재개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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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02:55
서예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
서예지가 2년만 공식 석상에 섰다. 가스라이팅 논란 2년만의 복귀다.
23일 오전 서예지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백화점에서 화장품 브랜드 포토월에 참여했다.
이날 서예지는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에 장미 코사지로 문양이 들어간 빨간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등장했다. 검정색 큰 리본이 포인트인 반 묶음 헤어를 한 서예지는 환한 미소로 오랜만에 취재진과 대중을 만났다.
또한 서예지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으며 '볼하트', '볼콕' 등 러블리한 포즈를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1년 4월 서예지는 전 연인 김정현을 상대로 가스라이팅 논란에 휘말려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한 매체는 서예지가 김정현에게 보냈던 '행동 딱딱하게', '스킨십 노노'라고 지시한 내용이 담긴 대화를 공개하면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그리고 사생활 논란까지 연달아 터지면서 서예지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고 말았다.
서예지가 지금까지 활동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논란 1년만 안방극장에 복귀했던 서예지는 파격적인 아이 메이크업과 '방구석 탱고'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이후 2년간 활동을 하지 않은 서예지는 올해 초 SNS를 개설하고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동을 재개했다.
오랜만에 대중의 앞에 선 서예지는 과거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귀추가 주목된다.
서예지가 지금까지 활동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논란 1년만 안방극장에 복귀했던 서예지는 파격적인 아이 메이크업과 '방구석 탱고'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이후 2년간 활동을 하지 않은 서예지는 올해 초 SNS를 개설하고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동을 재개했다.
오랜만에 대중의 앞에 선 서예지는 과거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