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된 노홍철, 일등석 타고 미국행 “기장님 인사하러와, 비도 만날것”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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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01:42
‘노홍철’ 영상 캡처
스위스 한달살이 중인 방송인 노홍철이 미국에 초청을 받아 떠났다.
8월 8일 공개된 채널 '노홍철'에는 'VVIP로 미국 초청받은 노홍철이 생애 첫 도전한 '이것'은? (+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항에서 카메라를 켠 노홍철은 "또 떠난다. 미국에 일하러 간다. 아직 제 형편에 퍼스트 클래스를 제 돈 주고 타는 건 상상을 해본 적이 없다. 항상 이렇게 일 때문에 혹은 운 좋게 승격이 되거나 마일리지 이용해서만 써봤는데 라운지 안 가볼 수 없다"며 주최 측 제공으로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를 타게 됐다고 밝혔다.
퍼스트 라운지 이용 후 비행기에 탑승한 노홍철은 항공사 기장이 인사하러 오자 "인상 좋은 기장님이 인사하러 오고 있다. 떨린다. 영어를 못해"라면서도 짧은 대화 후 "넘겼어. 배운대로만 나왔어. 50살 때부터 외국어 공부할 거다. 4년 더 놀고"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노홍철은 "이번 미국은 골프 브랜드에서 섭외를 해주셔서 가는 거다. 저는 승부욕, 집념, 지구력이 1도 없다. 골프라는 종목은 너무 매력적이지만 가지를 않는다. 이 스케줄이 들어왔을 때도 정중히 거절했었는데 '괜찮다. 딴 게 필요한 게 아니다. 골프 브랜드이지만 잘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즐기면 된다'고 해서 친구도 같이 가도 되냐고 했더니 얼마든지 된다고 해서 먹보(비/정지훈)도 함께 만나게 된다. 2박 3일 정도 여기 머물다가 스위스로 다시 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퍼스트 라운지 이용 후 비행기에 탑승한 노홍철은 항공사 기장이 인사하러 오자 "인상 좋은 기장님이 인사하러 오고 있다. 떨린다. 영어를 못해"라면서도 짧은 대화 후 "넘겼어. 배운대로만 나왔어. 50살 때부터 외국어 공부할 거다. 4년 더 놀고"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노홍철은 "이번 미국은 골프 브랜드에서 섭외를 해주셔서 가는 거다. 저는 승부욕, 집념, 지구력이 1도 없다. 골프라는 종목은 너무 매력적이지만 가지를 않는다. 이 스케줄이 들어왔을 때도 정중히 거절했었는데 '괜찮다. 딴 게 필요한 게 아니다. 골프 브랜드이지만 잘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즐기면 된다'고 해서 친구도 같이 가도 되냐고 했더니 얼마든지 된다고 해서 먹보(비/정지훈)도 함께 만나게 된다. 2박 3일 정도 여기 머물다가 스위스로 다시 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