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공격 나섰다, "후안무치 탈덕수용소에 1억원 민사 소송 제기"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강다니엘 공격 나섰다, "후안무치 탈덕수용소에 1억원 민사 소송 제기"

최고관리자 0 721 2024.09.11 02:22

88c78294cf557927348fc6d35d77d011_1726057285_2886.jpg 

강다니엘/사진=텐아시아 사진 DB 


가수 강다니엘이 사이버 레커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승소했다.

강다니엘 소속사 에이라는 11일 "소속 아티스트와 법무법인 리우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 및 악성 루머를 유포해 심각한 명예 훼손을 가한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2022년 7월 형사 고소를 최초 진행했고, 금일 1심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연한 결과로 여겨지지만 1심 선고까지 걸린 2년의 시간은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고 돌아봤다.

소속사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서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나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수사는 중단됐다. 신원 확정 후 2023년 7월 수사 재개를 요청했고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벌금 300만 원에 약식기소됐다"며 "그러나 강력하게 정식 재판을 요청해 탈덕수용소를 법정에 세웠고 결국 그 모습을 드러내게 했다. 마침내 법원은 검찰의 구형보다 3배 넘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할 정도로 이번 사안을 엄중히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후안무치한 피고인의 항소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적 절차와 별도로 1억 원의 민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히며 "더 이상 선의의 피해자들이 발생되지 않고,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책이다. 악의적인 명예훼손과 이를 통한 수익창출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강력한 책임을 지워야 한다는 생각이다. 모든 사법절차가 끝나더라도 쉽게 치유되지 않는 상처를 남기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하 에이라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이라(ARA)입니다.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상황을 말씀드립니다.

소속 아티스트와 법무법인 리우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 및 악성 루머를 유포해 심각한 명예 훼손을 가한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2022년 7월 형사 고소를 최초 진행했고, 금일(11일) 1심에서 승소했습니다.

당연한 결과로 여겨지지만 1심 선고까지 걸린 2년의 시간은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서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나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수사는 중단됐습니다. 신원 확정 후 2023년 7월 수사 재개를 요청했고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벌금 300만 원에 약식기소됐습니다. 그러나 강력하게 정식 재판을 요청해 ‘탈덕수용소’를 법정에 세웠고 결국 그 모습을 드러내게 했습니다. 마침내 법원은 검찰의 구형보다 3배 넘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할 정도로 이번 사안을 엄중히 판단했습니다.

당사는 후안무치한 피고인의 항소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적 절차와 별도로 1억 원의 민사 소송을 제기합니다. 더 이상 선의의 피해자들이 발생되지 않고,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책입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과 이를 통한 수익창출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강력한 책임을 지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모든 사법절차가 끝나더라도 쉽게 치유되지 않는 상처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사 사례에 대해 합의 없이 가능한 모든 법률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텐아시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대도시의 사랑법', '베테랑2' 제쳤다…한국영화 예매율 1위
    689 2024.09.29
    2024.09.29
    689
  • 이적, 촬영중 존박과 절연 선언 “어제 5시간 같이 있었는데”
    664 2024.09.29
    2024.09.29
    664
  • 한지민ㆍ이제훈, '청룡영화상' MC 발탁…김혜수 후임 확정
    718 2024.09.28
    2024.09.28
    718
  • 홍은채, "뮤직뱅크, 다시 돌아올것"...아쉬움 가득 하차 소식 전달
    697 2024.09.28
    2024.09.28
    697
  • '밤양갱→베테랑2'까지.. 장기하, '돈방석' 제대로! 찐 부자됐다?
    774 2024.09.28
    2024.09.28
    774
  • 임영웅, 이렇게 친근했었나… '삼시세끼' 막내미 뿜뿜
    746 2024.09.28
    2024.09.28
    746
  • "내 인기가 예전만 못해"… 장윤정, 콘서트 티켓 판매 부진 심경
    609 2024.09.27
    2024.09.27
    609
  • "눈알·귀 빼고 다 고쳐" 박서진, 1억 투자한 성형 전후 사진 공개
    729 2024.09.27
    2024.09.27
    729
  • 김예지, 소녀시대 태연에 “올림픽 출전해야→가수 때려쳐” 사격 실력 재발견
    714 2024.09.27
    2024.09.27
    714
  • 작사가 407 누군가 봤더니? 최시원이었다…'DNA러버' 직접 작사·작곡·가창
    664 2024.09.27
    2024.09.27
    664
  • 홍진경 이어 김신영도 당했다 "심각합니다 정말"
    692 2024.09.26
    2024.09.26
    692
  • 제니, 이탈리아 민박집 사장 됐는데 '최대 위기'
    675 2024.09.26
    2024.09.26
    675
  • 민지 의미심장 “BYE”→하니 빠진 뉴진스, 최후통첩 거절 속 추측 일파만파
    667 2024.09.26
    2024.09.26
    667
  • 오윤아 연프 몰랐다? 떠들썩했던 ‘여배우의 사생활’ 뚜껑 여니 관심 밖
    710 2024.09.26
    2024.09.26
    710
  • 박찬욱·송강호, 영화 넘어 드라마도 접수
    648 2024.09.25
    2024.09.25
    6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2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3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4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5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6 Room rent
  • 7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8 방렌트
  • 9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10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4 명현재 접속자
  • 4,566 명오늘 방문자
  • 7,82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86,968 명전체 방문자
  • 29,37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