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된 송지효, 연예인 금수저 TOP5설 해명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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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3 01:12
뜬뜬 ‘핑계고’ 영상 캡처
배우 송지효가 연예인 금수저 TOP5설에 해명했다.
7월 13일 공개된 채널 '뜬뜬'에는 '초복은 핑계고 ㅣ EP.5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유재석이 SBS '런닝맨' 멤버 지석진, 하하, 송지효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근황을 알리던 송지효는 "CEO가 됐더라"는 말에 "속옷이랑 향수 곧 출시될 거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나온 건 아니"라고 했고 유재석은 "근데 지효가 이거를 꽤 오래 준비 했다"고 덧붙였다.
송지효는 "제가 한 2년 전부터 (유재석) 오빠한테 얘기했지 않나. 언제 하는 게 좋을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했는데 혼자 하니까 진짜 힘든 것 같다"고 토로했다.
유재석은 "직접 나가서 아침부터 출근하고 업체를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직원 두 분이랑 하고 있지 않나. 지효가 애정을 가지고 하는 일이니까 잘 됐으면 좋겠다"며 응원했다.
한편 "지효네가 통영에서 여객사업을 하다 보니까 집안이 엄청난 부자라는 소문이 있다"는 유재석의 말에는 "전혀 아니"라고 부인했고 "너 지금 연예인 금수저 TOP5 안에 들었다"는 하하 말에 "무슨 TOP5야. 그건 어머니 아버지 노후자금이고 그 전에는 샤부샤부 집을 하셨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직접 나가서 아침부터 출근하고 업체를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직원 두 분이랑 하고 있지 않나. 지효가 애정을 가지고 하는 일이니까 잘 됐으면 좋겠다"며 응원했다.
한편 "지효네가 통영에서 여객사업을 하다 보니까 집안이 엄청난 부자라는 소문이 있다"는 유재석의 말에는 "전혀 아니"라고 부인했고 "너 지금 연예인 금수저 TOP5 안에 들었다"는 하하 말에 "무슨 TOP5야. 그건 어머니 아버지 노후자금이고 그 전에는 샤부샤부 집을 하셨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