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요즘 향수 뿌리는 이유 "담배 피우고 나면 냄새 나"
최고관리자
0
772
2024.07.01 02:48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안소희가 요즘 향수를 빠짐없이 뿌리는 이유로 담배 냄새를 꼽았다.
안소희는 지난 6월 30일 본인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연극 '클로저' 활동으로 바쁜 일상을 담았다.
안소희는 매일 챙기는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도시락 가방을 꺼낸 안소희는 "지독한 제 식단"이라고 부른 후 그 메뉴로는 계란, 파인애플, 키위, 블루베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텀블러, 대본, 파우치 등에 이어 안소희는 두 가지의 향수를 꺼냈다.
안소희는 "의상 갈아입고 준비할 때 뿌린다. 아침에 출근할 때도 집에서 뿌리고 나온다"고 향수에 애착을 보였다.
특히 "(연극 '클로저'에서) 담배피는 흡연 신이 있기 때문에 담배 피우고 나면 옷에 냄새가 베어있다. 그래서 중간에도 한 번 뿌려준다"고 말했다.
(사진=안소희 채널) 김예나 기자ⓒ 앳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