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루머 해명 “SM 후배들과 술 먹은적 NO, 연락처도 없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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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4 02:22
김희철/사진=민선유 기자
가수 김희철이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관련 온라인에 확산된 루머 관련 입을 열어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희철이 팬 소통 어플을 통해 밝힌 내용이 온라인에 퍼졌다. 앞서 확산된 루머에 관해 김희철이 직접 언급한 것이 그 내용이다.
이날 “희철아 대체 일본에서 뭘 하고 온 거야”라고 루머를 직접적으로 언급한 팬의 물음을 뽑아 김희철은 “안 그래도 나도 보고 있음. 또 SNS로 사고 칠까봐 그냥 회사에 얘기 중”이라고 말해 자신 역시 온라인 이슈를 인지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김희철은 “나 단 한 번도 우리 회사 후배들이랑 밖에서 따로 밥 먹거나 술 먹거나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음. 심지어 연락처도 없음”이라고 관련 내용을 일축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온라인과 SNS에는 김희철을 비롯해 SM 보이그룹 등이 일본에서 유흥을 즐겼다는 등의 미확인 된 루머가 퍼졌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4일 장 막판에 8% 급락했는데 이 같은 지라시의 확산이 여파를 줬을 것이라는 추정도 나왔다.
김희철은 이와 같은 일본발 지라시에 직접 입을 열고 정면 대응, 후배들과의 연관성도 부인하면서 술렁이는 팬심을 가라앉히고 있다.
한편 김희철은 2005년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 최근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