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치 약 4000억 원"…백종원, '더본코리아' 상장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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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02:34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더본코리아가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이번 주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기업가치는 3500억~4000억 원 수준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이번 주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기업가치는 3500억~4000억 원 수준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더본코리아는 본격적인 상장예비심사 청구에 앞서 지난주 한국거래소와 사전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관 사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맡았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2018년 상장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했다. 그러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40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리면서 주가를 상승시켰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5% 증가한 4107억 원으로 집계됐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가 지난 1994년 설립한 외식 기업으로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역전우동 등 약 20개의 외식 브랜드와 제주 더본 호텔을 운영 중이다. 백종원 대표가 최대주주로 76.6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대 주주는 21.09%의 지분을 갖고 있는 강석원 부사장이다.
2013년 1월 19일 배우 소유진과 결혼한 백종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특히 백종원은 2015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방송에 진출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충청도 사투리 특유의 구수함과 친근함에 타고난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대세 예능인으로까지 발돋움했다. 아울러 2018년에는 연예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SBS 연예대상 후보로까지 거론됐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2018년 상장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했다. 그러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40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리면서 주가를 상승시켰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5% 증가한 4107억 원으로 집계됐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가 지난 1994년 설립한 외식 기업으로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역전우동 등 약 20개의 외식 브랜드와 제주 더본 호텔을 운영 중이다. 백종원 대표가 최대주주로 76.6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대 주주는 21.09%의 지분을 갖고 있는 강석원 부사장이다.
2013년 1월 19일 배우 소유진과 결혼한 백종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특히 백종원은 2015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방송에 진출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충청도 사투리 특유의 구수함과 친근함에 타고난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대세 예능인으로까지 발돋움했다. 아울러 2018년에는 연예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SBS 연예대상 후보로까지 거론됐다.
서승아 기자 ⓒ 톱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