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 차’ 김유정, 부기 쫙 빼는법···“이거 많이해”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
배우 김유정이 부기를 빼는 비결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는 ‘매일이 리즈인 김유정의 역대급 스타일 총집합! 김유정이 직접 뽑은 베스트 헤메코는?|얼루어코리아 Allur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유정은 팬들이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유정은 ‘닭강정’의 민아와 ‘마이데몬’의 도도희 중 본인과 가까운 스타일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유정은 “둘 중 누구와도 가깝지 않은 것 같은데, 굳이 뽑자면 ‘닭강정’ 민아와 비슷한 것 같다”며 “일단 도희는 구두를 굉장히 많이 신었는데 저는 신발장에 구두가 거의 없고, 선물 받은 구두 한 켤레 정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메이크업을 받을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에 대해 묻자, 김유정은 “드라마 촬영할 때는 아침 일찍 새벽에 나가다 보니까 ‘오늘은 좀 부었네’ ‘오늘 안 부었네’ 이 말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부기 빼는 행동을 좀 많이 한다”며 “원래 찜질하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괄사 마사지기 같은 거로 이런 근육들, 손을 많이 풀어준다. 발 마사지도 하고 혈 자리를 눌러 주는 마사지도 많이 하는 편”이라며 관리 비결을 전했다. 이어 “또 꼭 유산소를 조금씩 조금씩 하고 나가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김유정은 드레스를 잘 받는 명품 어깨라인의 비결을 전했다. 그는 “사실 어깨랑 쇄골 라인은 어렸을 때부터 조금 반듯했다. 또 운동을 되게 좋아한다”며 “상체 운동을 많이 했는데 등이나 어깨 운동이 되게 재밌더라. 그렇게 하다 보니까 좀 더 정리가 잘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 스포츠경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