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 아내 성추행한 남성에 주먹 날리고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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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01:25
©포토친구
카니예 웨스트가 폭행죄로 조사 받고 있다.
4월 18일(현지시간) TMZ는 카니예 웨스트가 새로운 법적 문제에 휘말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카니예 웨스트가 16일 밤 한 남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는 신고를 받고 그를 조사 중이라고.
이 남성은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를 밀치고 붙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카니예 웨스트 측은 "비앙카는 그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단순히 그녀에게 충돌한 것이 아니다. 드레스 아래로 손을 넣고 허리를 잡고 키스하려 했다. 폭행과 성폭행을 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2년부터 열애한 킴 카다시안과 2014년 5월 결혼, 슬하에 네 자녀를 뒀으나 지난 2021년 이혼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 이혼 절차가 마무리 된지 두 달여 만인 2023년 1월 비앙카 센소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비앙카 센소리는 2020년 11월부터 카니예 웨스트 소유 회사 이지의 건축 책임자로 일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이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