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미모+애교 회유에 시민 철벽 해제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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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02:03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배우 이제훈이 잘생긴 외모와 애교로 시민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4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29회에서는 문화 경찰서 형사 1팀으로 분한 이제훈, 이동휘와 함께하는 200만 원 포상금 가방 찾기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형사 1팀 유재석, 이제훈, 이동휘는 형사 2팀이 포상금 가방을 숨겨놓았을 거라고 추정되는 유력한 장소를 발견했다. 바로 상가 안 옷가게였다.
하지만 하하를 본 적도 없고, 가방을 숨겨놓고 간 적도 없다며 하하가 당부한 대로 철벽을 치는 옷가게 사장님. 이런 사장님에게 이제훈은 넉살좋게 다가가선 "아이고 어머님, 분명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그랬을 거다. 다 뒤지면 귀찮고 그러니까"라고 설득을 시도했다.
사장님은 어느새 잘생긴 형사 이제훈에 마음이 사르르 녹은 듯했고, 이때 이제훈은 "어머니 하하 씨 편이냐, 유재석 님 편이냐"고 회심의 질문을 건넸다. 사장님은 망설임 없이 "유재석"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장님은 어느새 잘생긴 형사 이제훈에 마음이 사르르 녹은 듯했고, 이때 이제훈은 "어머니 하하 씨 편이냐, 유재석 님 편이냐"고 회심의 질문을 건넸다. 사장님은 망설임 없이 "유재석"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기자 ⓒ 뉴스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