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사건반장' 보도X제보자, 모두 사실 아니야..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 취할것"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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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02:37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송하윤이 학교폭력 가해자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부인했다.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JTBC '사건반장'에서 송하윤에 대하여 방송한 내용 및 이에 관한 후속 보도와 관련하여,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향후 본건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 및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를 통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앞서 지난 1일 JTBC 시사교양 '사건반장'은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명 여배우 S씨한테서 20년 전 학폭을 당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고 보도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유명 여배우는 송하윤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보자는 지난 2004년 8월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시절, 한 학년 선배인 송하윤이 점심시간에 자신을 불러 1시간 30분 가량 폭행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이하 송하윤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서 소속 배우 송하윤 씨에 대하여 방송한 내용 및 이에 관한 후속 보도와 관련하여,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향후 본건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 및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를 통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JTBC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제보자의 일방적인 주장에 따른 보도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JTBC '사건반장'에서 송하윤에 대하여 방송한 내용 및 이에 관한 후속 보도와 관련하여,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향후 본건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 및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를 통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앞서 지난 1일 JTBC 시사교양 '사건반장'은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명 여배우 S씨한테서 20년 전 학폭을 당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고 보도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유명 여배우는 송하윤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보자는 지난 2004년 8월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시절, 한 학년 선배인 송하윤이 점심시간에 자신을 불러 1시간 30분 가량 폭행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이하 송하윤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서 소속 배우 송하윤 씨에 대하여 방송한 내용 및 이에 관한 후속 보도와 관련하여,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향후 본건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 및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를 통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JTBC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제보자의 일방적인 주장에 따른 보도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