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영애 아빠 송민형, 3일 별세…향년 70세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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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01:42
송민형. 출처|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배우 송민형(송귀현)이 별세했다.
송민형은 3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송민형은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영애 아빠 이귀현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주몽', '철인왕후', '스카이캐슬' 등 굵직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특히 고인은 여러 방송을 통해 간암을 네 차례 극복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해 MBN '동치미'에 출연해 "암이 네 번 재발됐다"라고 수십 차례 항암 치료를 받은 사실을 밝히며 "병원에서 빨리 절개하자고 했는데 '주몽' 촬영 중이라 항암 치료만 했다"는 사연을 밝혔다.
고인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유족과 관계자들의 비통함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6시 예정이다.
송민형은 3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송민형은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영애 아빠 이귀현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주몽', '철인왕후', '스카이캐슬' 등 굵직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특히 고인은 여러 방송을 통해 간암을 네 차례 극복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해 MBN '동치미'에 출연해 "암이 네 번 재발됐다"라고 수십 차례 항암 치료를 받은 사실을 밝히며 "병원에서 빨리 절개하자고 했는데 '주몽' 촬영 중이라 항암 치료만 했다"는 사연을 밝혔다.
고인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유족과 관계자들의 비통함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6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