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북미 사로잡았다..미매체 "장재현, 봉준호처럼 유명해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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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02:05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묘'가 북미에서도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 '파묘'는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7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0일째 500만, 11일째 600만, 16일째 700만, 18일째 800만, 24일째 900만 돌파에 이어 32일째인 지난 24일 천만 고지를 넘어섰다. 올해 첫 천만 영화의 탄생이다. 이는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자, '범죄도시3'와 타이 기록이다. 역대 32번째 천만 영화이며, 한국 영화만으로는 23번째다.
15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북미 전역에 순차 개봉 예정인 '파묘'는 미국 영상 비평 사이트 IMDB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인디와이어는 21일(현지시각) '한국의 올해 최고 히트작 '파묘'의 놀라운 성공을 파헤쳐보자'라는 보도로 '파묘'를 주목하기도 했다.
해당 매체는 "'파묘'는 티모시 샬라메의 '웡카', '듄: 파트2'를 제치고 한국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 지금까지 한국 오컬트 영화 중 가장 성공적인 영화가 됐다"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설국열차', '괴물'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장재현 감독이 봉준호 감독만큼 유명한 감독은 아니지만, '파묘'의 성공으로 이제 상황이 바뀔 것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며 "'파묘'는 이미 지난달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역대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북미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향후 미국의 차세대 아시아 크로스오버 히트작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2월 23일 몽골을 시작으로 2월 28일 인도네시아, 8일 대만, 14일 호주 및 뉴질랜드, 싱가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와 15일 북미, 영국 및 아일랜드, 베트남, 20일 필리핀, 21일 태국에서 개봉했다. 홍콩 및 마카오, 캄보디아는 오는 4월 중 개봉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파묘'는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7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0일째 500만, 11일째 600만, 16일째 700만, 18일째 800만, 24일째 900만 돌파에 이어 32일째인 지난 24일 천만 고지를 넘어섰다. 올해 첫 천만 영화의 탄생이다. 이는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자, '범죄도시3'와 타이 기록이다. 역대 32번째 천만 영화이며, 한국 영화만으로는 23번째다.
15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북미 전역에 순차 개봉 예정인 '파묘'는 미국 영상 비평 사이트 IMDB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인디와이어는 21일(현지시각) '한국의 올해 최고 히트작 '파묘'의 놀라운 성공을 파헤쳐보자'라는 보도로 '파묘'를 주목하기도 했다.
해당 매체는 "'파묘'는 티모시 샬라메의 '웡카', '듄: 파트2'를 제치고 한국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 지금까지 한국 오컬트 영화 중 가장 성공적인 영화가 됐다"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설국열차', '괴물'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장재현 감독이 봉준호 감독만큼 유명한 감독은 아니지만, '파묘'의 성공으로 이제 상황이 바뀔 것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며 "'파묘'는 이미 지난달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역대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북미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향후 미국의 차세대 아시아 크로스오버 히트작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2월 23일 몽골을 시작으로 2월 28일 인도네시아, 8일 대만, 14일 호주 및 뉴질랜드, 싱가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와 15일 북미, 영국 및 아일랜드, 베트남, 20일 필리핀, 21일 태국에서 개봉했다. 홍콩 및 마카오, 캄보디아는 오는 4월 중 개봉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