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측, "미성년자 멤버 포함 아티스트 인격권 심각한 침해…엄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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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2 02:36
르세라핌 측, "미성년자 멤버 포함 아티스트 인격권 심각한 침해…엄중 대응" © 제공: 픽콘
르세라핌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르세라핌에 대한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라며 공지글을 작성했다.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경우 분기별로 꾸준히 고소 공지를 업로드하고 있으나, 최근 멤버들과 관련한 악성 게시글이 수차례 업로드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공지를 게재한 것. 소속사 측은 "최근 아티스트 개개인을 향한 악의적 인신공격 및 익명성을 이용한 선을 넘는 수위의 악성 게시글이 증가한 것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조직적으로 부정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게시글을 작성한 후,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삭제하는 행위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빠짐없이 수집하고 있다"라며 "미성년자 멤버를 포함해 아티스트의 인격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음에 따라,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 채널을 가리지 않고 엄중히 대응하고 있다는 점 말씀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4월 13일과 20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하나영 에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