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환, 4월 늦은 결혼식 올린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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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8 01:18

배우 박지환이 4월 결혼식을 뒤늦게 올린다.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박지환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식과 관련된 이외 사항은 배우 사생활과 연관돼 추가로 언급하기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박지환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 보여줄 예정이다. 많은 사랑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지환은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크게 각인된 배우다. ‘범죄도시’ 시리즈 외에도 영화 ‘1987’, ‘사바하’, ‘봉오동 전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경성크리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또 4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범죄도시4’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 스포츠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