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마음으로"..'뉴스룸' 타블로, 에픽하이 21주년을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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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9 01:14
'뉴스룸' 방송캡처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데뷔 2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타블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타블로는 데뷔 21주년을 맞아 "항상 신인 같은 마음이 있다. 음악하는 사람이니까 음악을 낸 거다. 다행히 아직 안 지친 것"이라고 했다.
20주년 콘서트가 전석 매진된 것에 대해 "다행이다. 콘서트가 그렇게 잘될 줄 몰랐다. 오히려 공연기획자들한테 너무 큰 곳에서 두 번이나 하는 것 같다고 했다. 너무 고맙고 열심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상을 더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습을 많이 했다. 끝나고 저희도 팬들도 아쉬웠다. 여운이 남았다. 앙코르 콘서트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콘서트 포스터도 화제다. 타블로는 "항상 영화 패러디를 하니까 영화를 많이 보고 포스터를 꼭 찾아본다. 사람이 없는 포스터는 눈이 잘 안 간다"고 이야기했다.
20주년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에 대해 "관객들은 노래하는 저희를 보겠지만, 저희는 가끔식 보이는 관객 모습을 보게 된다. 그 장면이 저희에게 하이라이트다"라고 말했다.
위로 담긴 음악을 하는 에픽하이는 "신나는 노래, 감성적인 노래도 들어보면 가사가 그렇게 희망적이지 않다. 쓸쓸하고 외롭고 그립고 절망하기도 한다. 마무리엔 항상 긍정적인 메시지로 마무리 짓는다"라고 했다.
힙합계 음유시인이라는 말에 "극찬이다"라며 "최대한 삶을 많이 산다"라고 했다.
앞으로의 목표로 "신인 아이돌 그룹처럼 열심히 뛰고 싶다. 앞으로의 가능성이 뒤돌아봤을 때 우리가 해낸 것보다 더 많은 것처럼. 팬들도 그렇게 느끼길 바란다. 많은 분이 우리를 보고 가능하다는 걸 알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주년 콘서트가 전석 매진된 것에 대해 "다행이다. 콘서트가 그렇게 잘될 줄 몰랐다. 오히려 공연기획자들한테 너무 큰 곳에서 두 번이나 하는 것 같다고 했다. 너무 고맙고 열심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상을 더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습을 많이 했다. 끝나고 저희도 팬들도 아쉬웠다. 여운이 남았다. 앙코르 콘서트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콘서트 포스터도 화제다. 타블로는 "항상 영화 패러디를 하니까 영화를 많이 보고 포스터를 꼭 찾아본다. 사람이 없는 포스터는 눈이 잘 안 간다"고 이야기했다.
20주년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에 대해 "관객들은 노래하는 저희를 보겠지만, 저희는 가끔식 보이는 관객 모습을 보게 된다. 그 장면이 저희에게 하이라이트다"라고 말했다.
위로 담긴 음악을 하는 에픽하이는 "신나는 노래, 감성적인 노래도 들어보면 가사가 그렇게 희망적이지 않다. 쓸쓸하고 외롭고 그립고 절망하기도 한다. 마무리엔 항상 긍정적인 메시지로 마무리 짓는다"라고 했다.
힙합계 음유시인이라는 말에 "극찬이다"라며 "최대한 삶을 많이 산다"라고 했다.
앞으로의 목표로 "신인 아이돌 그룹처럼 열심히 뛰고 싶다. 앞으로의 가능성이 뒤돌아봤을 때 우리가 해낸 것보다 더 많은 것처럼. 팬들도 그렇게 느끼길 바란다. 많은 분이 우리를 보고 가능하다는 걸 알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