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협, 이효리, 하지원 ..정호철과 의리 지켰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신동협, 이효리, 하지원 ..정호철과 의리 지켰다

최고관리자 0 1145 2024.03.09 01:19

30bf65ff6f81671def75c235fb732b7e_1709983083_8934.jpeg
30bf65ff6f81671def75c235fb732b7e_1709983084_4074.jpeg 

[OSEN=선미경 기자] 


개그맨 신동엽 사회, 배우 하지원 주례, 가수 이효리 축가, 그리고 개그우먼 장도연 드레스 헬퍼, 의리의 결혼식 조합이 완성됐다. 미혼 배우인 하지원은 주례를 맡아 의미 있는 축하를 건넸고, 이효리는 첫 발라드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정호철과 이혜지는 오늘(9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정호철과 이혜지는 SBS 공채 코미디언 선후배 사이로, ‘웃찾사’에서 함께 활약하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신동엽이 맡았다. 신동엽은 유튜브 채널 ‘짠한 형’을 통해서 정호철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주례를 맡은 하지원과 축가의 이효리, 드레스 헬퍼의 장도연 모두 ‘짠한 형’ 인연으로 의리를 지켜 결혼식에 나선 것.

신동엽은 신랑과 신부를 소개하며 축하를 보냈다. 신부는 입장 중 아버지와 함께 춤을 추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신동엽은 “사위와 딸과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해지더라. 춤을 추는 게 익숙하진 않지만 지신을 희생하는 모습”이라며 재치 있게 소개했다.

그러는 사이 장도연은 드레스 헬퍼로 단상에 오르기도 했다. 춤을 추느라 엉킨 신부의 베일과 드레스 자락을 정리해주면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했다. 장도연이 나서자 하객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장도연은 실제 드레스 헬퍼를 도와 마지막 행진까지 신부를 챙기는 모습이었다. 


주례 차례에는 하지원이 단상에 올랐다. 하지원은 먼저 성혼선언문을 낭독했고, 신랑과 신부의 부모님에게 인사를 올렸다.

특히 하지원은 “이 자리에 계신 많은 인생 선배님들께 양해의 말씀 전하고 싶다. 결혼도 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주례라는 무거운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게 됐다. 저는 ‘짠한형’에서 호철 씨의 결혼을 접하게 됐고, ‘사회 신동엽, 축가는 이효리, 주례는 하지원 어때?’라는 신동엽의 말에 진심으로 받아들였고 이 자리에 서게 됐다”라고 주례를 맡게 된 이유를 재치 있게 설명해 웃음을 줬다.

이어 하지원은 “사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두 사람의 주례를 맡고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결혼 생활도 해보지 않은 제가 과연 어떤 말을 전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저에게 매니저는 해외 일정 잡을까요?라고 묻기도 했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하지원은 “오늘 제가 두 분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서로를 짠하게 바라보는 단 한 사람, 짠 한 내 편이 되어주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서로가 일하다가 지치고 힘들 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모습을 오직 그대에게만 보여주세요. 서로 자존심 버리고 먼저 다가가주고, 거짓말을 할 일이 있으면 완벽하게 들키지 마세요”라고 조언하며, “오늘 완벽한 하나가 되는 두 분께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 행복한 부부가 되길 바란다”라고 두 사람을 축하해줬다. 

축가는 이효리였다. 이효리는 먼저 “두 분의 결혼식을 너무 축하드린다. 오늘 두 분의 결혼식에 괜히 이런 말을 꺼내서 이 자리에 들어오지 못한 친구, 동료들이 계신 것 같아서 송구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찍고 계시지만 방송이 중요하지 않고, 두 분이 주인공이니까 두 분을 위해 노래 한 곡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효리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서 가수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했다. 그동안 춤추는 무대 위주로 보여줬던 것과 다른 색 다른 축가였다.

축가를 마친 이효리는 “피아노 반주에 발라드를 불러본 게 26년 가수 인생 처음이다. 항상 춤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곤 했다. 부족하더라도 축하하는 마음으로 불렀다”라며, “저는 결혼하니까 너무 좋아요. 결혼 안 했으면 제가 어땠을까 하면서 너무 감사하게 결혼생활하고 있다. 여러분 두 분에게도 그런 마음을 꼭 전달해주고 싶다. 서로 성장하는 모습 도와주면서 한 팀으로 잘 살아가길 바란다.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효리 뿐만 아니라 개그우먼 조혜련도 축가에 나서며 후배들의 결실을 축복했다.

정호철과 이혜지는 결혼식 이후 ‘짠한 형’ 촬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신혼여행도 미뤘다. 두 사람은 당초 결혼식 직후 두바이로 장기간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었지만, ‘짠한 형’ 촬영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베트남으로 짧은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조율했다.


[사진]’짠한 형’ 방송 캡처 / 선미경 기자 ⓒ OSEN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예능 '두문불출' 조승우도 떴다…유튜브서 부활한 토크쇼
    882 2024.03.10
    2024.03.10
    882
  • 이효리·김신영 하차→이영애 섭외 실패…끊임없이 삐걱대는 KBS
    1072 2024.03.10
    2024.03.10
    1072
  • 박보검, 아이유 콘서트 깜짝 게스트.."내 짱친" 폭발적 함성
    873 2024.03.10
    2024.03.10
    873
  • 신동협, 이효리, 하지원 ..정호철과 의리 지켰다
    1146 2024.03.09
    2024.03.09
    1146
  • '눈물의 여왕' 오늘 첫방송.. "세기의 패밀리, 역대급 로맨스"
    797 2024.03.09
    2024.03.09
    797
  • "신인의 마음으로"..'뉴스룸' 타블로, 에픽하이 21주년을 대하는 자세
    952 2024.03.09
    2024.03.09
    952
  • 크리스 마틴 & 다코타 존스, 6년 열애끝 결혼..전처 기네스 팰트로 ‘축하’
    1069 2024.03.09
    2024.03.09
    1069
  • 정동원, 아버지 구치소 수감 몰랐던 속사정..."연락만 안되는줄, 괴롭다"
    1103 2024.03.08
    2024.03.08
    1103
  • '2년간 직원 임금체불' 방송인 홍록기 파산
    894 2024.03.08
    2024.03.08
    894
  • 배우 박지환, 4월 늦은 결혼식 올린다
    1210 2024.03.08
    2024.03.08
    1210
  • 정우성 "난민 친선대사 활동비는 당연히 사비, 오해의 시선 많아"
    1121 2024.03.08
    2024.03.08
    1121
  • 이루, 음주운전 항소심도 징역 1년 구형
    1023 2024.03.07
    2024.03.07
    1023
  • 장항준 감독 측 “단순 참고인 조사, 카카오 인수와 관련 없다”
    1063 2024.03.07
    2024.03.07
    1063
  • 영 BBC, '카리나 사과문' 조명…"K팝 산업, 압박으로 악명 높아"
    1060 2024.03.07
    2024.03.07
    1060
  • '데뷔 6개월만 월드투어' 싸이커스, 멈출수없는 '질주돌' "에너지 전하고파"
    867 2024.03.07
    2024.03.07
    8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2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3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4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5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6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7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8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9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10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64 명현재 접속자
  • 32,042 명오늘 방문자
  • 51,25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417,723 명전체 방문자
  • 28,574 개전체 게시물
  • 1,90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