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입국 완료, 공항부터 팬서비스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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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02:19
티모시 샬라메 입국 완료 ⓒ 뉴스엔
'듄: 파트2' 개봉을 앞둔 티모시 샬라메가 한국을 찾았다.
티모시 샬라메와 오스틴 버틀러는 2월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청바지와 티셔츠의 가벼운 옷차림을 한 티모시 샬라메는 공항에 몰려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아낌없는 팬서비스를 보였다.
이번 내한은 이달 28일 개봉하는 영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뇌브) 홍보를 위해 성사됐다. 티모시 샬라메와 오스틴 버틀러를 비롯한 드니 빌뇌브 감독, 젠데이아,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함께한다.
이들은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내한 기자회견을 통해 국내 취재진들을 만난 후, 이튿날인 2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국내 팬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8일 개봉하는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배효주 기자, 지수진 기자 ⓒ 뉴스엔








